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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사람들 반응은 어떤가요?

> 보통은 무심하게 지나가거나 쭉 훑어보면서 지나갑니다. 최근에 지하철 역 입구에서 올라오다가 택시를 기다리던 승객들과 마주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어머 어머 저거 뭐야' 라는 분위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거나 쭉 보면서 지나갑니다. 따로 해코지 당한적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부모님한테 들킨 적 있나요 가족들은 뭐라고 하나요 

> 독립해서 부모님과는 따로 살고 있지만 전에 한번 집에 오셨을 때 튜브를 입고있다가 들킨적이 있습니다.

며칠 뒤에 퇴근하니 튜브가 싹 다 사라진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출근중일때 오셔서 버린것같습니다.

지금은 다시 샀습니다.




지금까지 총 얼마 치 샀나요 

> 지금까지 쓰다가 못쓰게 되서 버린것까지 합하면 아마도 200만원 넘게 들지 않았을까요.. 국제 배송비도 들고요..



사진은 누가 찍어줬나?

>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찍어달라고 하거나, 셀카로 찍습니다.




여아용 애니 좋아하나요?

> 캐릭터는 좋아하는데 딱히 찾아서 본 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