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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니들이 친구가 한 서너명 있는데

탕수육을 시켰다치자, 그럼 어떻게 먹어야하냐 젓가락은 네개고

그 소스그릇 하나에, 이젓가락 저젓가락 왔다갔다 푹 담궜다 먹고 푹담궜다 먹고 그렇게 아밀라아제 침 범벅탕에 탕수육 찍어 처먹을꺼냐
그게 얼마나 추잡스럽게 구차하게 뵈이겠냐

고로 찍먹이라는 것은 혼자 처먹는 새끼들이나 존나좋다고 통할

논리임


반박시 키작고 다리짦고 어깨쫍은 쿰척파오후가 탕수육 혼자처먹는거 들켜서 발끈한걸로 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