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태극기 집회 전후로,
천주교 성당미사 같이다니는 누나와 많은 대화를 했다.
성당 누나와의 카톡대화로 태극기집회의 자세한 후기를 대신한다.
나:
이번주 토요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ㅋㅋ
오후4시부터 시청역에서 태극기 애국집회한대요
성당누나:
응 나 집회가 7시 대한문!
같이갈래?
나:
저는 못갈수도 있어요 근디 ㅋㅋ
인증샷~부탁해요 ㅎㅎ
유관순처럼 태극기 흔들어주세요~쉐킷쉐킷 ㅋㅋ
저도 광화문 촛불시위는 지나가면서 몇번 가봤었는데요
거부감이 많이들었어요 ㅠㅠ
성당누나:
거짓이니까
나:
근데 마치 광화문시위를 적극적으로 지지안하면
욕먹을거같고 공격당할거같고
박근혜대통령 탄핵 안됐으면 좋겠어요~ 만약에라도 탄핵되면 나라가 큰일인거같아요 ㅜ
성당누나: 넌 진실을 아는구나 현명해!!^ 탄핵되면 절대안돼공산화되면 우린 북한같이 살아야돼ㅠ
앞으로 법앞에서 보호받지 못할거같은기분
목소리큰놈이 이기는세상
될거같아요
광장에 나온 다수가 몰아가면 이기는세상
진짜 눈물나요 그런생각하면 ㅠㅠ
성당누나:
촛불은 다수가 아니야
나:
그러니까 다수가 아닌데
특정 상황이나 장소에서는 다수일수 있자나요
저는 찍어누르고 입도 뻥긋못하게 하는 권위적이고 독선적인 태도 정말 싫어하거든요
민주주의의 퇴보라고 생각해요많은사람들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뭔지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광화문 촛불시위의 행보는 그래왔던거같아요. 그래서 지지할수 없어요. 어디나가서 다른의견 말도못하게 만드는 분위기도 싫고
성당누나:
만약에 이번주 집회 가고싶으면 금욜까지 연락주겠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카톡내용>
성당누나:
(12월24일 태극기집회 참여 후 인증샷을 보내옴)
나:
올~누나 저날 무지 추웠자나요 (최저기온 영하4도 )
네이버 포탈 뉴스에는 기사 하나도 찾아볼수 없어요
오히려 촛불집회가 70만 왔다고만 나오던데요 ㅎㅎ
성당누나:
아니 ㅋㅋ 촛불은 많아야 1만~1만5천?
추운건 생각보다 견딜만 했어~
나:
네이버 포털뉴스 상위랭킹뉴스 이런거 문제 많은거같아요댓글 추천수나 베스트댓글같은것도
뭔가 인터넷하는사람을 다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저는 근데 촛불이랑 상관없이사람이 많이모이든 적게모이든
매주 태극기집회를 앞으로 쭉 하면 좋겠어요바른나라 좋은나라 개혁된대한민국이 될때까지
반짝 냄비처럼 끓어오르는게 아니라뚝배기처럼 천천히 오래 지속적으로 장거리 마라톤처럼 목소리를 내면 좋겠어용
저는 대한민국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잘되길 기도하고 응원해요
성당누나:
진행자가 "계속 서계셔서 다리아프시죠?"
촛불은 자리가 남아돌아서 앉아서 한다고..ㅋㅋㅋ
나:
맞아요 광화문가보면 무슨 조직단체에서 우르르몰려와서 정렬해서 깃발들고 앉아있어요
무슨 몇시부터 몇시까지 자리채워주기로 약속하고 온 사람들처럼
성당누나:
그것들이 아마 선동꾼일꺼야
그놈들 아마 항상 나오는 놈들일껄?
고정멤버가 있어
나:
깃발에 단체들 이름도 보면무슨 무슨대학교 진보대학생학생회~무슨 민주통합당 당원~무슨 노동조합 노동연합 단체
촛불은 자발적으로 나온사람같지가 않았어요 알바고용해서 의무적으로 사람채우고 일반시민 불러들일려고 바람잡이 하는 사람들이 많은?
그래서 돈 퍼부어서 유명가수도 초대해서 콘서트도 하고 공연도하고 완전 축제 놀자판으로 사람들 끓어모으는
별로 간절함도 진정성도 없어요
성당누나:
모든걸 감정으로 끌고가지자꾸 흥분시키고 분위기 고조시키고
나:
뒤에서 촛불집회를 주최측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숨어서 뚜렷하게 공개도 않하죠.
마치 전부 일반시민이 모인것처럼 포장해서 민심을 대표하는듯?
성당누나:
오!맞아 넌 진실을 꿰뚤어볼줄알아!!~~~^^내가보낸것들 다 읽어봐
나:
태극기집회는 주최측이나 행사진행과 참여하는 단체나 연사명단이 투명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공개되자나요
거기의 진정성과 메세지에 공감하는 대다수의 애국시민들이 나오는거구요
모르겠어요 나라돌아가는거 보면,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이 1개월만에 탄핵당해서 대통령직무까지 정지되는 과정이 초스피드로 일어난건지. 무섭고 안타까워요.
누군가 의도적으로 마음만 먹으면, 나라 뒤집어 삶아먹는것도 일도 아닌거같은. 멀쩡히 잘돌아가는나라에 훼방놓고 망치는건 일도 아닌거같아요
거짓말과 중상모략으로만 한나라를 망쳐버린다는게 섬뜩해요
성당누나:
그러니까 잘못된거지
언론들은 공중파든 종편이든 유치하기가 에베레스트 급이야, 탄핵에 해당되는 죄명도 없고
나:
이건 한 국가의 중대한 사건이에요
나라의 안위가 걸려있는 문제라
나라가 위기에 쳐해있는거에요
나라가 위기에 쳐하면, 국민도 무사하지 못해요
사람들은 지금 한쪽으로만 보고 한쪽으로만 알고있어요.
성당누나:
그렇지! 인식을 깨야돼거짓인식 응응!!
거기에 휘둘리는게 문제야 언론이 그걸 안하잖아
사람들은 바보같이 믿고 내가볼땐 이 시기를 이겨내고 반공반첩교육을 다시 해야된다고봐
학교에서 하는거야초딩때부터난 받았거든아침에 등교하면 운동장 국기에 경례하고 애국가도부르고 교실안에서도 단체로 하고
왜 없어진걸까내가볼땐 오랜시간에 걸쳐 사람들을 선동시킬 인식변화를 계획한거 같다고봐
나:
맞아요 안보교육을 안하는게 교육도 이미 너무 좌경화 되서그래요
아 그거 저 초등학교때 아침조례때 했었는데. 중학교입학할때부턴가 없어지더라구요
부강한나라 행복한나라
그게 애국시민들 태극기집회에 나온사람들이 바라는건데
촛불집회 하는사람들은 평등, 인권, 같은 좌파 성향의 주장을 지지하는사람들이죠
"자기가 노력한만큼 얻어가는게"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기본인데
마치 평등과 인권을 위해,
"너가 일더할수 있으니까. 일 더해라. 일더한걸 남에게 의무적으로 부양해라. 부양받는사람은 감사함따위는 모르죠 근데."
국가나 정치가 이미 개인의 삶에 이만큼 관여해있어요
성당누나:
그걸위해 태극기집회에 모이는거야
정치인들도 언론들도 탄핵감이야
나도나도
난 대한민국이 최고좋아
외국부러운적 없어
나:
근데 저희 또래들 보면
그냥 정부욕하거나 대통령 조롱하고 욕하면.
그거 자체를 즐거워하고 재밌어하더라구요
어떤 본질이나 핵심은 하나도 모르면서
정치에 "정"자도 관심없던 무지했던 애들도. 다 그런식이니까
그냥 맛집가서 맛있는 음식먹고 친구들이랑 가십거리 수다떠는게 다였으면서
그러던애들이 유독 이번사태에서 촛불을 많이 옹호하더라구요
이게 20대 30대들의 현실이라는거죠
대화와 토론의 문화 자체를 배우지 못한거같아요
번지르르하고 거대한 인권과 평등을 지지하는사람들이.
실제로는 개인대개인의 대화와토론조차 할줄도 모르는?
정말 모순적이죠
성당누나:
옳소!! 문화가 잘못돼서그래
그런 종류 인간들이 표정부터가 썩었지
자기 생각이 없어
그러니까 돼지흥분제 맞고 촛불이 되는거지
성당누나:
이젠 진짜 새누리당 김진태당 만들어서 지지해야돼
비박이 나갔잖아
새누리가 개혁하는게 빠를걸?
나:
남한에 있는 간첩5만명이 남한에서 분열을 일으키고 혼란을 일으키고
사화, 정치, 경제, 교육, 전분야에서 적화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제 곧 북한에 의해 적화통일이 된다고 생각해봐요.
우리가 지금 누리는 경제적 안락함? 자유? 종교? 이런건 끝이에요
그리고 이미 간첩들이 군대내에도 침투해있고 국회의원에 대통령까지 배출해냈죠
성당누나:
미쳤구나
안돼 절대안돼
나:
선동당한 멋모르는 대학생들은
무고한 정의로운 이석기라는 정치가이자 시민 한명이
정부의 탄압으로 감옥간줄알죠 ㅋㅋㅋ
이 나라를 부강하게 잘살게 만든건 지금 살아계시는 50~90대 어르신들인데
그분들을 욕하고 "늙으면 죽으라"고 하질 않나 틀딱이라고 비하하지 않나.
아무것도 모르는 10대~40대들이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와서 엉뚱한 구호를 외치고 있으니
나라가 위태롭지 않다고 할수가 없는거죠
그래놓고 자신의 무지함조차 인지못하고,
자신들이 어르신들보다 더 많이알고 대학도 나오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거죠
정작 귀를막고 눈을가린 사람들은 자신들이면서.
애꿋은 사람들한테만 눈가리고 귀막았다고 답답해하는격
성당누나:
옳소! 맞아맞아
나:
12월 31일날 태극기집회가서 서있기만해도 애국하는거에요
연설을 듣고 안듣고, 행진을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게 아닌거같아요.
태극기들고 서있기만해도 애국자에요
이 나라가 위기에 있어서 더 그래요
성당누나:
응ㅠㅠ
애국가를 다같이 부르면 정말 가슴이 벅차
처음가서 부른날 울었어
촛불가는인간이랑 얘기해보면 한심하고 답답하고 미치겠어
내가볼땐 오랜시간에 걸쳐 사람들을 선동시킬 인식변화를 계획한거 같다고봐
나: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를정도로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망가져있죠
촛불집회간다고 다 나쁜사람은 아니에요.
다만 선동당해서 이용당하는거죠.
촛불집회 나가는사람들도 다 나라사랑하고 정의감에 불타서 나가는거에요
성당누나:
응 그렇지 근데 중요한건 어리석게 정의롭단거지
나: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자나요
모르면 가만히 있기라도 하면 중간은 갈텐데
지신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고 용감하기 짝이없어요 용감해서 행동도 막 저지르고
보수가 침묵하는 이유는. 진실을 제대로 알기까지 신중한거죠
성당누나:
진실이 드러나길 기다리는거겠지 침묵보수가
나:
그런데 무식하고 용기만 있는 젊은세대들이 행동하니까 나라가 더 산으로 가버린거죠. 1개월 초스피드 대통령 탄핵 직무정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하야나 퇴진이라도 했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됐을지 끔찍하네요
근데 그런 야당 국회의원은 북한과 밀접한 내통을 하고있는 정황들이 많아서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거나 퇴진해서
대통령선거를 앞당겨서 초스피드로 했다면
문재인이 대통령 뽑혔을 가능성이 엄청 높았죠
그럼 북한이랑 연방제통일 됐을 가능성 없었을까요?
연방제 통일에서 적화통일 되는건 시간문제고
성당누나:
아........
박대통령 대단하시구나
나: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사태 터지고 스스로 탄핵을 결정한거라고봐요
무책임하게 하야하거나 퇴진했다면, 박근혜 대통령 개인한테도 편했겠죠. 어차피 누명쓰고 혐의뒤집어쓴 불명예는 있는 상태니까
박근혜 대통령만큼 깨끗하고 청렴한 대통령 있을까요? 아니 정치인 통틀어서라도 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의
아버지의 명예와 영광에 먹칠하지않기위해
그 누구보다 나라생각하고 바르게 사신분인데
더욱이 가족이나 혈연의 피붙이 하나 없어서
대한민국과 결혼했다고 봐도 무방한 사람을
이렇게 깎아내리고 공격하는게. 중상모략이 아니고 뭐겠어요?
성당누나:
응응 맞아맞아
넌 명판사야
속이 후련해
좋아좋아
나:
저도 정치 잘몰라요. 제가 보는 관점이 이렇다는거죠
여튼 ㅋㅋㅋ 말이 길어졌네요
12월 31일에도 집회나가서 태극기들고 또 인증샷 날려주세요~
성당누나:
응!!^-^
나:
저는 근데 천주교도 좀 뭔가 이상하다고봐요
성당누나:
이상하지 신부님들
저번엔 좀 심했어
나:
언제요? 제가 지난주랑 지지난주 교중미사를 가서
성당누나
12월첫째주 12월 4일 (한국천주교에서는 12월 첫째주를 사회교리주간으로 정해놓고 사회문제를 비판하고 행동하게 하고있다)
너무 역겹고 진저리나서 못들어 주겠더라고
나:
독사의 자식 ? 이게 무슨말이에요?
아~ 12월 첫주가 사회교리 주간이였구나.
아 저도 그날 미사 들었는데, 메모한거 펴볼게요
성당누나:
어떻게 예수님 말씀을 그딴데 이용할수 있지? 미치지 않고서야
나:
아~ 미사시간에 박근혜 대통령이 미신을 믿고 의혹이 터져서 국정농단한걸 개탄한다고 했네요
천주교에서 평일 촛불집회를 고려중이고 여의도 집회를 고려중이라고 하기도 ㅋㅋㅋ
그냥 촛불집회 지지 발언이자나요 이건 ㅋㅋ
그날 또 한국천주교회의 공식적인 발표를 들려줬네요.
1.대통령 반드시 책임 져야.
2.최순실등 관련자 전부 진실규명 처벌해야
3.정의구현사제단 소명 실천하고 나아가야
그리고 집회에 참석하고 외쳐서, 우리도 정치에 참여하고 관심가지라고 했네요 ㅋㅋㅋ
아니 촛불집회만 국민이고 정치참여입니까?
특정 정치성향 강요죠 이건
성당누나:
제정신은 아닌듯
어의털린다 진짜
할말도 없어 그사람한테는 신부같지도 않고
나:
그래도 저는 신부님 평소 성경 해설해주고 강론해주는건 전 마음에 들어요
성경 해설은 잘해주더라구요 정치성향만 빼면
성당누나:
배운게 있는데 신분유지하려면 그정돈 해야겧지
성질나
나:
그리고 마지막에 날린 멘트가
"스스로 정의롭다고 여기고,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만 하면 바리사인들이나 사두가이인과 다를바 없다."
박근혜 최순실 비난하는것도 좋지만, 국민인 우리들도 조심하고 회개하자.
회개하지않으면 우리도 우리도 독사의 자식이나 같다.
곧 박근혜 대통령=독사의 자식
이런 뉘앙스 ㅋㅋ
대놓고 말한건 아닌데,
항상 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표현하더라구요
앞에 계속해서 말해오던 맥락이 이어져오는거니까
성당누나:
직접적으로 적극적이면 어느신자가 가만있게?
나:
바리사이인= 정치적 무관심의 상징
사두가이인=정치적 비리의 상징
바리사이+사두가이인=독사의 자식
= 박근혜 최순실
이런 메카니즘으로 그날 성경구절이랑 미사해설을 해준거라고 봐요
마지막에 그래서 우리 국민들도 정치관심갖고 올바르게 행동하자? 인데 ㅋㅋ 그 정치적 올바름이 촛불집회 가라는거
한국천주교에만 있는 12월 첫쨰주 사회교리 주일에 이런 미사를 한다는게 ㅋㅋ
그래서 저는 그 사회교리라는거에 굉장히 좀 의문이 들었다고해야하나?
"사회교리"를 개나소나 다하고, 여러명이 떼법식으로 모여서 외치면 사회교리가 되는거라면...
여튼 한국 천주교도 뭔가 이상해요
성당누나:
이게 무슨 강론이야
촛불이지 그냥
도를 지나쳤어. 상당히! 심해
이래서 천주교신자가 줄어드는거야
아예 다른종교가라고 한 신부도 있어
나:
거부감 들었어요 저도
그리고 그 미사에 신자들 나온사람들 대부분은 또 그게 하느님 말씀인줄알고
다같이 박근혜 욕하자나요
청년미사에 나온는 청년들만봐도
박근혜 최순실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비아냥대는 느낌 ㅠㅠ
그리고 자신들은 정의고 올바르게 알고있다고 하는 오만한 태도
그 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자나?"라고 발언하는순간 왠지 매장당할거같은 분위기
이게 민주주의 인가요?ㅋㅋ
성당누나:
ㅋㅋㅋ 웃기지
속빈강정 빛좋은 개살구
너도 그럼 교중미사와
나:
그래도 청년미사 가야죠 ㅎㅎ 저녁에 보는 미사가 좋아요
정치성향은 언젠가 진실이 드러나고 바르게 알게되면 자연스럽게 바뀐다고 봐요.
고정된게 아니니까.
그래도 어떤 정치성향을 가졌다고해서 사람을 싸잡아서 욕할순 없는거같아요
내가 틀렸을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속적인 대화와 토론을 해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여튼 같이 성당도 다니고해서 이런얘기도 할수 있네요
나라를 사랑합시다~
-끝-
<12월 31일 덕수궁 애국집회 사진들>
20대 청년인 내가.
내가 이 나라를 위해 애국하고싶다.
이 나라를 지키고싶다.
공정하고 투명하고 바른나라 좋은나라가 되면 좋겠다.
요즘 이 나라를 보면, 눈물이 난다. 울컥.
많은 국민들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다. 분노를 엉뚱한곳에 표출한다.
대통령을 조롱하고, 비난하고, 욕하고, 찍어누르고, 비아냥대고, 무시하고, 험담하고, 공격하고, 쾌락에 심취하고,
엉뚱하게 분노를 표출하고 풀어낸다.
안타깝다.
진정한 기자정신. 진정한 취재정신 갖고,
현장의 사실된 느낌을, 최대한 있는그대로, 진실되게. 정직하게
온전히 전달하고자하는.....
그런 기자정신 취재정신 가진 언론은. 한국엔 없다.
언론과 기자가 제 역할을 못하므로
내가 진실과 기록을 남긴다.
다음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는
2017 년1월7일 이번주 토요일 서울 검찰청 앞이다.
3줄요약
1. 12월 31일 탄핵반대 태극기집회 다녀왔다.
2. 성당누나카톡 + 한국 개신교는 건전한데 천주교는 너무 좌경화되어있다.
3. 1월 7일도 태극기집회 참석하고 후기쓰겠다. 대한민국 만세! 대한민국 화이팅!
그래서 성당누나 와꾸좀 올려봐라 - dc App
아무 상관 없는 미국 깃발은 왜 흔들어 강약약강 종특 발현인가 틀딱새끼가ㅋ
통탄할 노릇
엌ㅋㅋㅋㅋㅋ 개독 지능적인거 보소
종교개혁이나 다시하고 와라 븅신 한국개신교새끼들
누가이름을 성당누나로저장하냐 병신아 주작하느라 고생했다 - dc App
성당누나가 60대인듯
노친네들 디지털복은 어떻게 얻었냐 아들들한테 뺏어입은건가
성당 할매겠지
ㅅㅂ 주작티 존나나네
글쓴이 60대 성당누나 70대
틀딱쉐리 주작하느라 고생하네
이뻐서 따먹을려고 지랄하는거냐..? 아니면 진심이냐..?
컨셉인줄 알고 실실 쪼개면서 봤는데 끝까지 보니까 혼모노인 것 같기도 하고... - dc App
존나기노 - dc App
혼모논지 컨셉인지 구별이 안간다 - dc App
팩트)실제로 천주교신자는 정치성향 드러내는거 존나꺼려한다.신부님들께서 어디가서 정치성향드러내가지고 난동부리지말라고 말씀함 - dc App
팩트2)종교를 정치적성향으로 바라보는새끼들은 천주교신자가 아니라 100이면 전부 교회새끼들이다 - dc App
그래서 섹스를 했다는거야 머야
60대와 70대의 사랑
ㄴㄷㅌ
누나가 혹시 틀니 갖고다니시니?? - dc App
계엄령을 선포하라! ㅋㅋㅋ
틀
자유와 권리는 진실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다 그렇게 되는 순간 그것은 방종과 탐욕을 정당화하는 변명에 지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엑윽 - dc App
거짓과 불의가 판치은 와중에도 북한 위협을 핑계로 맹목적으로 자유와 권리만 부르짖는 이들이야말로 평등만을 내세워 실제로는 거대한 악의 세계를 구축한 공산주의자들과 다를 바가 없다
따먹을려고 수작부리는거면 ㅇㅈ한다... - dc App
말투보니까 여자최소 40대 남자도 30대이상이겠네ㅋㅋ
사진 밑에서 두번째가 너네 성당누님이신가 보네 참 고우시다ㅎ
응 아무리 보빨해도 혼전순결이야
흠 정말 재밌군요 참고로 너의이름은 마지막에 마을사람 다 살고 남주여주 우연히 만나서 너의이름은? 하고 끝납니다
그래서 틀니 얼마주고했노 게이야
고붕이(63세):누나~ 성당누나(69세):응,,,고붕아~
일단 스압이라 ㅁㅈㅎ
근데 저기에 성조기는 왜 등판하는거냐
틀따다다다다다다다다닥
이것도 일종의 '혼모노'아니냐
아재 성당 누나 보면 서요?
먹어볼라고 해본거라면 ㅇㅈ한다..
ㅌ
개병신새끼들 한다는데 박근혜 어릴때 애미애비 총맞고 뒤져서 불쌍하다는 감성팔이냐
한다는게
성당누나 연세가..?
글쓴놈이 서른다섯이고 성당누나가 쉰이면 말되지 고붕이들아
너나 할거없이 바쁜 시대에 시간이 남아도냐?
니가 주변 지인이랑 말한거 글을 쓸 바에는
그냥 요약을 한번해 이 미친 새끼야 내가볼땐 너도 존나 독종이자 세뇌종자같아여
성당녀랑 썍쓰하고 질싸하고 예수야 보고있냐 너의 신자를 내가 따먹었다 내 배밑에 깔려있다! 리고 외칠 수 있으면 걍 통베 빙의해서 저렇게 카톡 해 줄수 있는데
성당누나 안따먹어서 ㅁㅈㅎ줬다 게이야
성당 할마시겠지 씹쌔야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차단부터 쎅쓰쎅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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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히 구워냈지요~
어떻게 전부 틀딱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옳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ㅇ 틀딱새끼들 뿐이네
누나야 이모야 정확히 해 임마~
황혼의 로멘스
누나 사진은 씨발아
그래서 이쁘냐고
존나 쓰잘데기없는것만 싸질러놨네 제일 중요한 사진도없고 이쁜지도 모르고
20대든 90대든 나 보다 나이 많으면 누나라 지칭가능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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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수준은 20대 평균이 안되는거같은데?
그니까 성당누나가 정신지체인게 맞는거지?
뭐 파란마음 그런거냐?
말존나잘하네 - dc App
주작어플로 개소리 장황하게 늘어놨네 빡대가리새키야
지금 삼십대 중후반도 교련은 있지만 반공교육은 깡촌에서나 했는데 대체 나이가.
'누나'가 60살임 제가봤음
새끼 애쓴다
컨셉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