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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클라이머는 1984년 닌텐도에서 발표한 게임이다. 


모험도 다 깨고 나서 또 추억 뽕 맞아서 찾아다가 해봄


주로 동생이랑 2p로 같이 했는데 '형 제발 기다려줘', '아 밑에서 떨어뜨리지 말라고' 등등의 우애를 다지는 애원과 원망이 기억나는 게임임(고의든 실수든 트롤링하면 상대방 패드 붙잡고 현실 트롤링 하기도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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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다들 많이 본 독수리인지 익룡인지가 가지 들고 위로 쭉쭉 올라가는 프롤로그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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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삽? 망치? 로 공격 또는 벽을 파낼 수 있고 점프할 때 부술 수 있는 벽이 있으면 자동으로 파내리는 시스템임.


토굴에서 나오는 물개(어릴 땐 펭귄인줄 알았는데 큰 화면을 보니까 물개였음)는 구멍이 보이면 후다닥 들어가서 얼음을 갖고 나와 구멍을 메꾸고 당연히 닿으면 죽음. 붉은 새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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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못 만질 거 만졌다는듯이 몸이 굳고 추락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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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다 잃으면 저렇게 GAME OVER가 뜨면서 끝남. 다행히 모 게임과 다르게 다시 시작하면 컨티뉴할 수 있음. 컨티뉴 데이터가 반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아마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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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공격하면 저렇게 당황하면서 사라지는데 어차피 좀 지나면 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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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점프하면서 이동할 때 수평 거리가 너무 짧음. 짤에서 보이는 점프의 수평거리가 제자리 멀리 뛰기 할 때 최대치로 뽑을 수 있는 수평 거리임


달리면서 하면 조금 더 멀리 점프할 수 있긴한데 그래봤자 저거에 1.5배? 2배? 정도임 게다가 좁은 공간에선 가속도 붙이기도 어려움


연습하면 익숙해질 거 같긴한데 일단 어려운 건 어려운 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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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적힌 층을 다 올라가면 보너스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정상에서 날아댕기는 익룡 품에 안기면 보너스 목적 달성임.

사실 여기서 뒤져도 상관 없음. 근데 보너스 점수 못 먹고 저렇게 죽으면(일부러 죽은 거 아님 진짜임) 주인공님이 보너스 없다면서 징징 짬. 그깟 보너스가 뭐라고 이겼는데 이긴 거 같지가 않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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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대는 거 못봐줘서 세이브-로드해서 익룡 품에 안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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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를 얻어 기뻐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음. 니미




총평: 목숨 다 잃는다고 리부트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세이브-로드 없어도 노오력하면 끝까지 깰 수 있을 거 같다. 물론 난 중간에 하다가 때려침. 노잼 예스삭제 ㅅㄱ 그냥 벌룬 파이트나 할 걸 그랬음


이런 거 가끔 고념글 올라가야 바보들이 속아서 고갤에 유입하니까 추천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