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간 팁글 모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1&no=2277306
전략게임들은 대부분 유명한 날빌을 하나 이상씩은 가지고 있고,
뿌요뿌요 역시 그 법칙을 따라 상대를 당황시킬 수 있는 초반 날빌이
존재한다.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전략 그 세번째, 속공
시작하자마자 헬파이어급 연쇄를 쌓아, 상대가 눈치채기 전에
보내버리는 것을 말한다. 아래 그림을 보도록 하자.
(한방에 5줄이 넘는 방해뿌요가 날아간다.)
물론, 형태가 특이하기 때문에 한번 들키게 되면 바로 대응을
하겠지만, 만약 상대가 못 보고 그냥 넘어가게 된다면 험한 꼴을 당하게
된다. 요즘엔 속공을 준비하면서 연쇄를 연결하고, 연결하다가도
중간에 연쇄를 끊어 속공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2차 공격을
생각하고 그에 알맞는 뿌요를 남기며 공격하는 것이 어려워
개발될수록 아주 어려운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
속공은 보통 의식의 틈을 노리고 모 아니면 도의 공격을 하는 식이라
한번 사용하고 나면 같은 상대에게는 다시 쓰기 어려운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속이기라는 전략이다.
전략 그 네번째, 속이기
소제목만 딱 봐도 감이 오겠지만, 속공을 속공이 아닌 것 처럼
속이면서 쌓는 방법을 말한다. 상대가 뿌요의 연쇄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상대라면, 더 더욱 알기가 어려우며 언듯 보기에도 눈치까기가
힘들다. 다음 그림을 보도록 하자.
(이대로 내리면 2트리플 2연쇄. 6줄이 넘는 공격을 보낼 수 있다.)
만약 상대가 눈치까고 방어를 하려고 한다면, 그냥 이 상태로 연쇄를 늘려 나가면 된다.
모양 자체가 연쇄를 늘리기 쉽게 돼 있어, 들키더라도 크게 부담이 없는 것이
이 쌓기의 특징이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보고 막혀도 운영이 되는 날빌이라고 보면 된다.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다. 마지막 빨강노랑을 오른쪽 구석에 놓아
끊기로 견제하거나 주포를 발화시킬 수도 있다.)
물론 그대로 공격할지 연쇄를 이을지는 상대의 반응을 보고
결정해야 하겠지만.. 대전 중간에 쌓고 있는 복잡한 형태의 속이기는
보기가 굉장히 까다롭다. 연쇄에 익숙한 사람이더라도 이런 형태는
언듯 봐서는 알아채기 힘드므로, 속공을 할 때에는 위 예시처럼
보기 어렵게 쌓는것이 좋다. 연쇄의 이해도가 높아지면 훨씬 쉽게
쌓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뿌요2 탑클리어 가능?
이거 왜배우면
이거 배우면
초능력자용 게임같다 넘 어려워 - dc App
ㄴ 전부다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을 레벨이 되면 씹가능이긴 한데 그건 초고수들도 하기 힘듬. 그냥 조금씩 연습해서 한번씩 쓸만한 상황에서 써보라고 쓰는 글이지 깊게 파볼거면 카페나 블로그같은데 오로성 풀어놓은거 찾아보는게 빠름.
ㄱㅅㄱㅅ
ㄴ 아 스토리모드 클리어면 그냥 6연쇄만 빠르게 할 수 있어도 최고난이도로 가능함. 내가 질문을 잘못봤다
고갤에 겜글이라니!
중갤로 거져
개추
고갤에 이딴 글 싸지르다니 곧 내려갈꺼임
빠요엔~
중갤 망해서 이리왔네
빠요엔! - dc App
빠요엔~ 콰당 큐~
이거 배우면 나도 빠요엔 가능? ~
ㄴ 빠요엔 날리는거는 그렇게 어려운게 아님. 한번 처음부터 보면서 연습해보셈
넘우 어려운데스 - dc App
이 고인물새끼
팩트) 이거 연재 끝까지 보고 3시간동안 외우고 멀티가도 겜끝날때까지 빠요엔듣다가 짐
빠요엔~
고전게임 갤러리에 왜 고전게임 글씀?
빠여앤
느그갤로 꺼져라
빠요엔~~
빠요엔은 계단 쌓으면 개 빡대가리도 가능
개 좆지랄 허세글 쳐 갈기지 말고 니가 하는 영상이나 쳐 보여라 ㅋ 무슨 뿌요가 지맘대로 내려오는 줄 아네 아가리론 나도 타스야 시발새끼야 ㅋㅋ
아니 시발 난 스토리모드도 어려워서 힘들다 고인물 ㄷㄷ
빠요엔~ - dc App
빠요엔~
원시게임갤로 ㄲㅈ
뚜방뚜방
빠요엔~
뉴비양학겜
저게 빠요엔하는 씨발게임아니냐??
왜 고갤에 고전게임 글 쓰고 지랄임
빠요엔~ 빠요엔~♥ - dc App
그래서 이거 잘해서 뭐함ㅋㅋㅋㅋ 이제 누구랑 한다고
이게 뭔데 씹덕아
뿌요는 조빱들끼리 하는게 젤 재밌는듯 빌어먹을 빠요엔
중갤로 꺼져
빠요엔~~ - dc App
뿌요 색깔이 지좆대로 나오는데 저렇게 하는게 가능함?
씹드억새끼들 심술보 하튼 지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