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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동안

코미양은 커뮤증이에요를 1화부터 93화까지 완주 하엿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코미양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장애인급이다.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것도,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한다거나,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것도 불가능할 정도인데

이 모든것들 커버치는것이 하나 잇다 '외모'.


외모 하나만큼은 ㅆㅅㅌㅊ라

말한마디 못하는 장애인 이라도 주위에서 여신이라 부르며 떠받을여준다.


코미양이 말을하지 못하고 어버버거리는 상황이 발생하면

타다노군이 옆에서 장애인 보살피듯 통역을 해주거나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말하지않아도 '이것이 바로 여신의 쿨함' 이라며 주변인들이 뇌내망상을 해대며 상황이 넘어간다.


보통의 만화에서라면

평범하거나 약한 주인공이 우연과 노력을 통해 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보통인데.


코미양에서는 1화부터 93화 까지 코미양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전혀 발전하지 않으며

오직 '기승전 외모'로 모든 사건과 오해가 해결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놈의 외모 외모 외모

작가는 외모에 대해 굉장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잇는건인가?


대부분의 오타쿠들이 역내청을 읽으며 주인공인 하치만에게 자신을 투영하여 망상하듯이

코미양은 작가의 학창시절 경험에 + @로 거대한 망상뽕을 더해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추측해본다.


코미양의 작가인 '오다 토호미토'의 사진을 찾기위해 한참 구글링을 해보앗으나 찾지못하엿다

보통 단행본까지 나올 정도의 프로 작가면 블로그, 트위터 등에 면상을 까는게 보통인데 코미양 작가는 그렇지 않으걸로 봐서 굉장히 못생겻을거라 추측된다.


작가의 경우 친구도 없이 외로운 학창시절을 보냇을 것이고 그걸 '자신의 추한 외모탓' 이라 여기며

'내가 외모가 ㅆㅅㅌㅊ 엿다면 커뮤능력이 장애여도 인싸엿을 거야' 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위와 같은 요소들이 만화를 읽은 내내 본인에게 불쾌감을 심어주엇고

'첫갸루'를 읽을때와 같은 역겨움 마저 들게 만들엇다.


코미양은

ㄹㅇ 마르크스급 왼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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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점. 코미양은 과연 처녀일까?

혼자서 경찰 신고도 못할거 같은데 커뮤증인걸 아는 성욕충만한 남자애라면 이미 따먹지 않앗을까?


일주일간 프렌즈의 여주인공도 비처녀 일게 뻔한데

코미양 또한 남자들의 마수속에서 처녀막을 보존할수잇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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