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의 줄거리
청운의 꿈을 안고 제국군이 입대한 필자는 우주 정거장에 배속되어 호스 항성계에서 탈출하는 반란군의 화물선을 검색하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반란군 셔틀과 조우, 이들을 격파하는 대활약을 펼친다.
(사진 1) 필자가 배속된 우주 정거장 PT/D34
(사진 2) 반란군에게 무자비한 응징을 가하는 필자의 모습
본편
저번 전투의 활약으로 비행후보생에서 비행장교로 승진한 필자.
하지만 불운한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반란군과 미개한 외계종족 무가리족이 합세해 필자의 기지인 PT/DL34를 공격한다는 것!
어수선한 기지의 모습.
화면 죄상귀에 못 보던 인물이 보인다.
저 신비로운 남자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느껴진다.
이 사내의 정체는 황제 폐하의 직속의 비밀 특사!
그는 가장 충성스럽고 유능한 제국군에게 황제 폐하에게 충성하기 위한 특수한 임무를 제공한다고 한다.
수수께끼의 사내는 필자가 그 적합한 인물이라고 믿고 은밀한 임무를 하달한다.
그것은 전투 중에 반란군이 제국군으로 부터 훔친 타이베리안 셔틀 한 대가 출현할 가능성이 있으니 이를 검색하라는 것!
황제폐하에 대한 충성에 불타는 필자는 기꺼이 그 임무를 수락한다.
사관과 만나 전투 진행 상황을 듣는 필자.
전투 배경은 전술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생략.
이번 전투에선 전과 달리 레이저 이외에도 다른 강력한 유도무기를 장착할 수 있다.
추천 유도무기는 충격 미사일이나 타이파이터의 우월한 기동력으로 여간한 전투기를 압도할 자신이 있는 필자는
미사일 대신, 헤비로켓을 장착하기로 한다.
전투 시작.
필자의 출격과 동시에 무가리의 와이 윙이 습격해온다.
와이 윙은 중형 폭격기. 전투기와 근접전은 무리이나 제법 단단한 내구도로 전함과의 싸움에 장점을 지닌다.
전투 현황. 타이파이터 3개 알파, 베타, 감마 3개 편대와 적 와이윙 1개편대의 전투.
타이파이터 3개 편대는 순식간에 무가리의 편대를 박살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것은 양동이었다!
측면에서 출현한 반란군의 와이윙 편대.
어뢰로 필자의 기지를 공격한다.
즉각 응징을 가하는 필자
지근거리에서 적기를 추격하는 필자
이 전투기술은 특히 타이파이터에게 극도로 위험하므로 초심자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적기를 파괴한다고 해도 적기의 잔해와 부딪쳐 박살날 위험이 있기 때문.
무자비한 전투기술로 또 하나의 과부를 만들어내는 모습이다.
한편 치열한 전투 중, 정체불명의 셔틀이 나타나는데.
이 비밀스런 남자의 비밀 임무가 떠오른다!
즉시 임무를 수행하는 필자.
적의 셔틀엔 과연 적의 장교가 탑승하고 있다.
이들을 생포할 수 있다면 제국군은 많은 정보를 취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국군의 건보트.
타이파이터의 기동성은 없지만 강력한 중장갑과 만만치 않은 화력을 지닌 다목적 전투기다.
특히 이들이 지닌 이온 캐논은 셔틀을 무력화할 수 있다!
한편 전투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또 하나의 먹이를 포식한 필자의 모습
전투가 막바지에 이를 무렵 적의 코르벳 함대가 출현한다.
코르벳은 소형 전함으로 무장은 부실하지만, 한 대만 맞아도 죽는 타이파이터로선 상대하기 어려운 적수다!
하지만 필자에겐 헤비 로켓이 있다.
헤비로켓을 이용, 급강하 폭격을 가하는 필자.
순식간에 적의 전함 2척을 파괴하는 모습이다.
마지막 한 놈! 필자의 분노는 그 끝이 없다...!
최후의 적을 처리하고 보너스 임무까지 달성하는 필자.
모든 적을 처리하자 제국군의 임페리얼급 스타디스트로이어 해머 호가 증원에 나선다.
이로서 이 전투 주역의 안전은 확보됐다.
(사진 각주) 해머로 귀환하는 필자의 모습.
모든 임무를 달성한 모습이다.
사관의 결과 브리핑을 듣고 다시 신비로운 남자와 접선한 필자.
신비로운 남자의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 했다.
과연 필자에게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아직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
게임연재 타이파이터 1-1
허걱스
연재는 개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전사 입니다..!
ㄷ; 전나 쪼끄만게 다 부수고 다니네
전사의 피가 끓어오른다..!
전투기가 전함을 잡네 ㄷㄷ 에이리어88이노
보기만해도 ㅈㄴ재미없어보인다
연재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