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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니즘 침공 후 제국은 괴멸 상태가 되었다,


 주요 도시들은 잿더미가 되어 버렸고 도시 외곽의 소규모 마을들은


이민족들의 약탈과 습격으로 인해 시민들과 군인들의 피로 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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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요 도시 외의 위성도시들이나 외곽지역에서는 아직도 제국 잔존병력과


카자니즘 측의 반란군이 계속 교전 중이었다.


제국 시민들은 계속하여 죽어나갔고 이들을 지켜줄 제국군은 전략적 요충지로 이동 해버린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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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민들은 자신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무기를 들었다.


그들은 제국 제 3도시 "고일로니아" 에 시민들을 무한정 수용해주며


지켜주는 군대가 있다고 하여 전국에 있는 피난민들이


고일로니아로 모이기 시작했다.


그 곳은 자신들을 고갤로니아 제국 재건군이라고 하여


임시 사령부와 정부를 설치하여


제국의 피난민과 잔존병들을 규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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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제국군 규율을 어겨가며 시민들을 도왔던


군경의 하위 장교들과 지휘관들 중에서 많은 영웅들이 나왔고


시민들의 지지를 얻으며 그들은 시민들을 보호하며


카자니즘의 연합반란군을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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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군은 고갤로니아 제국 충성파와는 다른 길을 걸었다.


제국에 충성해 황제를 지키고 귀족과 황제교구의 고위 사제등


권력층을 지키는 맹목적인 충성파와는 다르게 그들은


다수의 시민들을 위해 움직였고, 이들은 새로운 세력이 되었다.






카자니즘의 이민족반란군 연합과


고갤로니아 제국 충성파와


고갤로니아 재건군(시민군)의 3세력이 대립하는 상황.



압도적 열세에 있는 충성파는 재건군과 손잡기 위해


또 카자니즘도 재건군을 회유하기 위해 서로 물밑에서 수많은 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었다.




하지만 카자니즘이 황제의 옥체를 불에 태웠고


황제는 현세계에서의 육체가 소멸 함 으로 인해


그의 존재가 억제하고 있던  차원의 균열이 벌어졌고 그 틈으로


이계의 세력들이 침공 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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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차원의 지배자였던 근실리카 라는 괴수가 자신의 차원을 먹어치우고


공간을 찢어 고갤리아 행성에 나타났다.


차원 진동의 폭발로 행성은 엄청난 여파를 받았고


다차원의 균열로 인해


일가니베시티아 ,  루리에바 , 오네리유마  라는 종족들이


균열을 통해 디시인사이니움 은하계 로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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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니베시티아


근실리카의 추종 세력


호전적인 광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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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리에바


근실리카를 적대하는 루리에바 항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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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리유마


근실리카를 척살하기 위한 교구국 오네리유마










 카자니즘군은 이미 수도를 점령하고 황제의 옥체를


불태우고 군 기지와 연구시설등을 장악하여 우위에 서있는 상태였지만,


이계의 침공으로 카자니즘 군은 괴멸 상태에 이르렀고,


그것은 제국 전체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 에게 해당되었던 것이다.


이미 우주방위군은 미애갤로니아란 외계세력에 의해 전멸된 상태였고


"고갤리아" 행성의 최대 세력이었던 고갤로니아 제국은 괴멸한 상태에


이계의 세력까지 침공한 고갤리아 행성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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