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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갈비 먹고 싶어서 혼자 고기 먹으러 왔는데


몇명이 왔냐길래 혼자라니까 1인은 안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연히 1인분 안되는거 안다고 2인분 시킬거라니까


혼자는 안되요 이지랄 계속하더라


식당에서 혼자 오면 안받아주는 음식점이 있나 존나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나가고 있는데


입구쯤 왔을때 주방에서 누가 나와서 알바한테 왜그러냐고 묻는거 같더라? 아마 사장이었나바


사장이 알바생한테 뭐라 짜증내듯 말하더니 막 손님 손님 이러고 쫓아나오길래 바로 문열고 나와서 바로 옆에 있는 고깃집 들어갔다


옆집 알바생은 친절하게 1인분 주문은 안되고 2인부터 되는데 괜찮으시겠냐고 묻길래


당연히 안다고 하고 2인분 시켜서 맛있게 먹고왔다


알바생도 잘 뽑아야 장사가 잘되지 멍청한 알바년 한명 때문에 3만 6천원 매상 못올린 사장만 불쌍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