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 너라고



 


(영상은 이렇게 넣냐?)


 그때 그시절





 지금 보면 사양이 매우 끔찍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매x스테이션'



(내 기억으론 컴퓨터가 이거랑 제일 비슷하게 생겼었음)


이 컴퓨터가 내가 처음 만져본 컴퓨터 되시겠다. (윈도우98 이였음)

컴퓨터 사면서 이런 저런 씨디 끼워줬었는데 기억나는건 한자뭐시기 하면서 문제틀리면 사자가 '띠용' 하는 프로그램이였는데

아는갤럼 등판좀



 그 문제의 씨디.

 

비매품이 아닌 이유는 컴퓨터 살때 끼워준 것이라는걸 알고 있으리라 봄.

그나마 누나가 컴퓨터를 만져서 뒤에서 구경만 했었다.

이때 인터넷이 안됬었음




 눈물의 그 회사


내가 어렸을 때라 이때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확실한건 저때 앤딩을 본 형누나들은 없었다고 자부한다. 여기까진 내 기억이고


다음 사진은 형누나들 추억 팔이로 몇개 넣어봤다.




몇 왕자 만에 클리어 가능? (자고로 우리 누나는 아직도 아이폰에 받아넣고 계신다.)




이건 위험한 데이브

1,2,3다 해봤고 그땐 '윈도우 ME'를 썼었다.

메인보드의 삐삐 소리가 인상적이다.


삼국지3

해본적은 없다.

13하는중



커맨드 앤 컨커 씨리즈



범피도 윈도우ME때 해봤다.



 스키냐 죽음이냐.


메인보드 스피커의 비프음의 향연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고인돌1&2 ,재즈 잭 래빗 ,워크래프트2 ,둠씨리즈 등등이


그때의 떨림이 잊혀지지 않았으리라 본다.


(훨씬 전의 게임이지만 올리는 이유는 내가 보거나 플레이 해봤기 때문이다. 그때의 추억은 여기서 작별해야한다...)







 그리고 월드컵이 오기전 컴퓨터를 바꾸게 되었는데.


(컴퓨터 짤을 찾으려니 내가 찾는 그 컴퓨터는 안보였다.)


대신.




 내 컴퓨터게임의 시작을 끊으려는 순간. 이녀석을 만나게 되었다.



 난 저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뭐하는건지 몰랐었다.



 윈도우 ME 가 최악이였던 이유중 하나다.


컴퓨터를 킬때마다 이녀석을 심심치 않게 볼수있었고 그냥 무시하고 했다.


나중엔 컴퓨터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된다.



 이때 나는 위의 고전게임 몇개와 스타크래프트를 했었다.





 스타 전성기때를 보낸 누나와의 대결은 지금도 발린다.....



아래의 게임은 윗집형이 학업으로 인해 게임씨디 몇개를 얻었다.



 아조씨 이거 알아요? (잃어버린 제국)


송시열이 소를 타고 붓던지고 일본에선 뱀던지고 우산던지는


나름 보병이 벽타고 올라가기까지 하는 신개념 국산 역사 RTS인걸로 안다.



이건 삼국통일이다. 고구려 도깨비가 사기였다.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지만 어린 나에겐 컴까기도 힘들었다. 쌀많은 황산벌이던가?


나온 년도에 비해 늦게 했지만 내 기억으로는 이때한것이 확실하다.



자고로 이때까지 볼 마우스를 쓰고 먼지긁었다.



 다음컴퓨터도 짤이 없다.....


이때는 윈도우 XP가 장기 집권을 하게 된다.





로딩중...


이때 컴퓨터가 내 방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요 두녀석을 만나게 됬다.




 아재 고추 서요?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있으리라 본다.


한녀석은 망했지만.... 다른녀석은 모르겠다.


일단 첨부파일 제한으로 글은 여기까지 쓰겠다. 내일 시간나면 이시간에 다시 와서 마저 이어서 쓸거고 잘 봐줘서 고맙다는 인사로 마무리 하려고 한다.






그럼 @ㅏ 

                   ㄴ    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