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갤에도 썼지만 걍 여기에 가져옴
아까 쓸때 좀 상세하게 쓰다가 끝도없을거같아서 갈아엎고 걍 간략하게 다시 씀
첫째날
존나헤멤
내가 여행 테마를 헤메는걸로 잡았나 싶을정도로 ㅈㄴ헤멤
그 과정이 내가생각해도 너무 경이로워서 공항철도 타서 숨돌리다 말고 폰에 메모해놓음 나중에 이러지말라고
아까 쓸때 좀 상세하게 쓰다가 끝도없을거같아서 갈아엎고 걍 간략하게 다시 씀
첫째날
존나헤멤
내가 여행 테마를 헤메는걸로 잡았나 싶을정도로 ㅈㄴ헤멤
그 과정이 내가생각해도 너무 경이로워서 공항철도 타서 숨돌리다 말고 폰에 메모해놓음 나중에 이러지말라고
이제보니 글자나 뭐 틀린게 좀 있네
뭐 어쨌든 공항철도 내렸는데
내려서 숙소찾는다고 또 ㅈㄴ헤멤 ㅅㅂ ㅋ
막 이리저리 앱켜고 지도보고 맴돌다가 숙소 찾아놓고 입구가 왠지 지하 빠처럼 생김 + 조명도 그느낌이라서 ㅂㅅ같이 지나치고 헤메다가 그랬는데 지나가는 천사가 지도보고 두리번거리는 나보고 먼저 may i help you? 라고 물어봐줘서 그사람 도움으로 11시 47분에 겨우 숙소찾고 체크인하고 선크림지우고 잠듬
둘째날
그땐 밤이라 몰랐는데 아침에 나오니깐 꽤 따뜻했음
아니 따뜻한건 좀 오바고 하여튼 생각보다 안추웠음 구글날씨보니 영하 1도인가? 낮엔 그정도까지 올라가고 그래서 맨투맨에 히트텍 젤따뜻한거 입고나왔는데 좀 걸으니깐 더워 뒤질뻔 ㄹㅇ 내걸음이 빠른편도 있지만은
뭐 어쨌든 공항철도 내렸는데
내려서 숙소찾는다고 또 ㅈㄴ헤멤 ㅅㅂ ㅋ
막 이리저리 앱켜고 지도보고 맴돌다가 숙소 찾아놓고 입구가 왠지 지하 빠처럼 생김 + 조명도 그느낌이라서 ㅂㅅ같이 지나치고 헤메다가 그랬는데 지나가는 천사가 지도보고 두리번거리는 나보고 먼저 may i help you? 라고 물어봐줘서 그사람 도움으로 11시 47분에 겨우 숙소찾고 체크인하고 선크림지우고 잠듬
둘째날
그땐 밤이라 몰랐는데 아침에 나오니깐 꽤 따뜻했음
아니 따뜻한건 좀 오바고 하여튼 생각보다 안추웠음 구글날씨보니 영하 1도인가? 낮엔 그정도까지 올라가고 그래서 맨투맨에 히트텍 젤따뜻한거 입고나왔는데 좀 걸으니깐 더워 뒤질뻔 ㄹㅇ 내걸음이 빠른편도 있지만은
아 근데 여기 지하철 희한하게 비둘기 많은데는 진짜 완전 모여있음 ㅋㅋ 그래서 신기해서 한장찍음
머 어쨌든 도착
동상이랑 풍경? 몇장 찍고 둘러봄
동상이랑 풍경? 몇장 찍고 둘러봄
원래 이날은 바실리성당이랑 박물관 한군데 갈려고 생각했었는데 바실리성당 가는길 찾는다고 좀 헤메서 피곤해서 성당만 보고 좀 돌아다니다 숙소옴(사실 가는길이 어려운건 아닌데 사람많아지면 사람들 부딪히지말라고 가는길에 펜스를 쳐놔서 어 이거 어떻게가야하지 하다가 경찰한테물어보니 빙 돌아가래서 그쪽으로 감)
성당 내부
평일 낮인데 사람 좀 있더라
근데 생각보다 넓거나 그러진않았음
어쨌든 다 보고 트베르스카야거리에서 점심먹고 돌아다니다 4시쯤에 숙소 왔는데 와.. 시바 발이 부츠에 안익숙해서 그런지 새끼발가락 ㅈㄴ아파서 숙소에서 한 2시간은 누워서 쉬었던거같음
그러다가 나가서 저녁으로 대충 햄버거 사먹고 들어오고 내일 갈곳 대충 폰에 메모해놓고 씻고 잠
셋째날
이제 슬슬 어디가어딘지 익숙해지기 시작했음
근데 이건뭐 ㅂㅅ도아니고 숙소에서 지하철가는길은 잘찾는데 지하철에서 숙소가는길은 꼭 한번씩 헤메더라
하여튼 이날도 붉은광장 가서 돌아다니다가 점심쯤에 굼 백화점 들어가서 거기서 점심먹고 거기 사진 좀 찍고 박물관도 갔다가 임페리얼 포셀린이라는 찻잔파는데도 들렀다가 숙소옴
적어보니깐 한건별로없는데 그냥 ㅈㄴ 돌아다녀서 피곤한듯?
평일 낮인데 사람 좀 있더라
근데 생각보다 넓거나 그러진않았음
어쨌든 다 보고 트베르스카야거리에서 점심먹고 돌아다니다 4시쯤에 숙소 왔는데 와.. 시바 발이 부츠에 안익숙해서 그런지 새끼발가락 ㅈㄴ아파서 숙소에서 한 2시간은 누워서 쉬었던거같음
그러다가 나가서 저녁으로 대충 햄버거 사먹고 들어오고 내일 갈곳 대충 폰에 메모해놓고 씻고 잠
셋째날
이제 슬슬 어디가어딘지 익숙해지기 시작했음
근데 이건뭐 ㅂㅅ도아니고 숙소에서 지하철가는길은 잘찾는데 지하철에서 숙소가는길은 꼭 한번씩 헤메더라
하여튼 이날도 붉은광장 가서 돌아다니다가 점심쯤에 굼 백화점 들어가서 거기서 점심먹고 거기 사진 좀 찍고 박물관도 갔다가 임페리얼 포셀린이라는 찻잔파는데도 들렀다가 숙소옴
적어보니깐 한건별로없는데 그냥 ㅈㄴ 돌아다녀서 피곤한듯?
박물관 갔는데 외투맡길때 실수로 패딩에 폰넣어놓고 맡겨서 찍은사진이 이거밖에 없음 ㅋ ㅈㅅ
이건 지하철
이건 지나가다 찍은거
이건 임페리얼 포셀린에서 찻잔접시 산거(사진은 한국와서 찍음)
하여튼 숙소와서 녹초되서 쉬다가 저녁은 어제먹은 데 또 가고
담날 상트가는 기차타야해서 짐 챙길거 미리 다챙기고 잠듬
하여튼 숙소와서 녹초되서 쉬다가 저녁은 어제먹은 데 또 가고
담날 상트가는 기차타야해서 짐 챙길거 미리 다챙기고 잠듬
십거 사진 20장제한
하여튼 날씨는 이때부터 추워진듯?
상트편은 좀이따 씀 ㄱㄷ
하여튼 날씨는 이때부터 추워진듯?
상트편은 좀이따 씀 ㄱㄷ
일단 추
머싯서요 개추! - dc App
머야 러시아비둘기들 도 별차이없네 - JK
딴갤 어디다 씀
jork// 당연하지 ㅋㅋ 여기가 더 닭둘기스러움
러시아 가보고싶다
불곰// 아 알아서머하게 ㅡㅡ
폴라리스// 츄라이 츄라이
그렇게 말하면 더 궁금해지잖어 ㅡㅡ
여행기타갤이네 ㅇㅋ
생각보다 ㅈㄴ많음 시발거...
러시아가서 안맞았나보넹
아 대도시는 경찰들 많아서 맞을일 거의없음 ㅡㅡ
여자 이쁘냐?
존예는 많이없음 ㅍㅅㅌㅊ ㅈㄴ많음 근데 어떤사람들은 눈화장 너무과해서 좀 이상함
진짜 개병신새끼네.. 뭐하러 스킨헤드 우글거르는 곳에 돈쳐내고 돌아댕김? 시리아도 함 쳐가보지 그러냐 응?
손톱보고 걸렀다 - dc App
빨리 전위대에 알려주세요
혼자 감?
러시아 공산주의국가아니냐? - cd ppAp
SPB나 모스크바는 커녕 블라디보스톡 근처에도 못 가본 새끼들이 스킨헤드가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포도가 존나 시어서 죽겠죠?
ㄴ ㄹㅇ
글쓴이 스킨헤드한테 살해 당해서 천국에서 사진 올리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