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필 무렵.
초등학교때 정보시간에 이친구를 처음 봤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ame_classic1&no=2792581&page=1&exception_mode=recommend 1편 링크
아래의 게임은 그때당시 주로했던 게임들이다.
난 스트롱홀드진영의 시바가 주캐였다.
그때도 누나덕에 알게된 게임이다. 누나는 히어로즈2때부터 실력을 갈고닦은 고수였기에 이길수없음은 당연했다.
'32167'
쉿
이게임은 스트롱홀드라는 전략경영게임인데 나름 브금도 좋았고 게임도 재미있었다.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이다.
흑수선으로 친구 건물을 팔아넘기는 고급전략이 최고다.
씨익-
노바 1492
잠깐 섭종했던 게임이지만 후원덕에 지금도 할수있게 되었다.
카르마온라인
다리밑으로 뛰어내리면서 특수한 타이밍에 바주카를 쏘면 생기는 버그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 그게 진짜였냐?
물론 지금은 영영 해볼수 없게 되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농사짓는 게임이다.
돼지나 소가 울타리 부수고 탈출도 했던 기억이 난다.
이외에도 했던게임이 많아서 기억이 안난다....
어느날
에이지오브엠파이어3 를 하다가 그래픽카드를 태워먹어서
결국 컴퓨터는 숨지고 말았다.
어쩔수 없이 새 컴퓨터를 사게되었고
전X랜드에서 이 녀석을 사게되는 실수를 범했다.
컴할못이던 나에겐 이녀석을 80만원에 구매했고
지금와서는 다시는 그곳에 가지 않는다.
그래도 GT220가지고 요런저런게임 잘 굴려먹었다.
하프라이프 씨리즈.
하프라이프는 통풍구에 게새끼가 한마리씩 있었다.
나중엔 짜증날 지경
콜오브듀티 시리즈.
프라이스아재를 이때서야 만났다.
브랙옵스까지 돌려준 갓 GT220
스타크래프트2 가 처음 나왔을때 피시방에서는 전부 스타2 ,파오캐 이렇게 있었다.....
그외에도 요즘게임도 저사양으로도 간신히 돌릴수는있다.
아직 현역으로 쓰고 있는 컴퓨터라 그래도 뭐라 욕할수는 없었다.
이 밑으로 넘어가면서 뭐 더이상 추억팔이가 불가능하기에 더쓸게 없다.
내가 알고있는 게임짤들이나 간간히 찾아보면서 시작하게된게 계기였고 이제 끝마치려 한다.
그럼 다음에 또봐요~!
그리고 오해할까봐 그러는데 아조씨 아니다.
와1편은 모르는게임이 많앗는데 2편은 아는게임 나와서 너무 조아욧 개추개추 - dc App
네다틀
추천5개 개념글 무엇 - dc App
타잔은 안 해봤노
타잔은 안해봤는데 알라딘은 해봤음
어느시점에서 갑자기 확 요즘게임으로 와버리넹ㅋㅋ 그래도 잘봤다야. 근데 노바1492 아예 없어진게 아니라 아직도 할 수 있다고?
노바1492버젼은 못하지만 AR버젼은 아직 살아있어용
성님 80년도 썰 풀어주셈 - dc App
롤코갤 오세요 - dc App
카르마 ㅋㅋㅋ 낙사할 높이에서 떨어질때 바주카로 근처 벽쏴서 본인에게 데미지 입히면 낙사판정이 사라져서 다리맵 밑에서 살아날수 있었음. 거기서 점프점프점프 눌러가면서 벽안에 들어가면 맵 다보여서 개사기였지...
카르마는 웬만한벽이 비비면 다뚫리는 갓겜이셧제... 팩토리에서 벽뚫고 하늘로올라가서 스나질햇엇는데 - dc App
야 히토미 32167 없는데.. - dc App
나만 히토미에 검색해본게 아니네
C&C 제너럴 ㄹㅇ 갓겜인데 한국에서는 흥하질 못해서 아쉬움 ㅠ
카르마 버그 알려준다. 다리 밑 땅바닥이 1이라고 치면 다리 위가 10이라고 생각해보자. 10에서 1로 뛰어내리면 당연히 죽는다. 그런데 1에 떨어지기 바로 직전 거의 1.5지점에서 바추카를 땅에 쏘면 쏜 내 자신이 땅에 바추카가 터지면서 내 몸이 그 화력으로 뒤로 밀려나고 범위 데미지를 입는다. 그럼 그 쏜 지점 1.5에서 사뿐히 내려오는 현상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