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쫓겨난 백수는 무덤가를 헤메이고있다... 음산한 기운이 도는 동네지만 잘도 걸어가는 백수심즈
잃을것이 없으니 무서울것도 없다는 심리다
곳곳에 널린 무덤들... 백수는 무덤 한복판에 서있다
그간 잘 먹지못한 피로가 누적된걸까 무덤가에서 쓰러지는 우리의 백수심
깨고일어나니 딱 음산한 분위기의 저택이 나타나고
깨어나보니 무덤은 온데간데 없고 대저택과 할아버지가 짜잔 하고 등장한다
아니 자네 갈곳이없는가? 우리집에 잠시 묵고 가도 된다네
노인의 안내를 받아 간 집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식들과 부유해보이는 물건들로 가득하다
뜻밖에 환대를 받아 차가운 길바닥이 아닌 침대에서 제대로 잠을 자는 우리의 백수
살다보면 이런날도 오는것이다
하지만 이상한점이 있긴하였다 저택에서 아무도 밥을 먹지않고 대백수는 혼자 음식 대접을 받았다
수상한 마음에 저택을 둘러보기로 한 대백수... 헌데 그가 발견한것은 무엇?
히이이익... 뱀파이어 저택이었던것이다! 크흐흑 살려주시게!
제발 목숨만큼은 해치지말아주세요! 대백수의 절규
왜 내가 너같은 백수를 재워주고 먹여줬겠는가? 너는 이 집의 인간 가축이 되어 피를 온종일 빨아먹힐것이라네
그럴수는 없어!!!!!를 외치며 선빵필승이라고 뱀파이어와의 교전을 실시한다!
'
본모습을 들어낸 뱀파이어에게 강렬한 팔뚝 조인트를 시전하는 대백수... 살기위해서는 온 힘을 다해야한다!
목숨을 건 밀치기 대결이 시작되고... 대백수는 인간 가축신세를 피할수있을겐가?
허나 뱀파이어의 압도적인 공중날기 능력을 당해낼수 없는데스으으으~ 살려주시게하는데챠....
이대로 백수는 굴복하여 뱀파이어의 인간 가축이 될것인가?
어르신 제발 목숨만큼은 살려주시지요 이렇게 빌겠습니다
뱀파이어의 안면펀치가 무서워 가드를 한껏올리는 대백수
"워워 진정하라구... 천천히 놀다 즐겨줄테니..." 일단 악수부터 하세 나는 뱀파이어 스트라우스경일세
비장의 기회를 놓치지않고 품속에 숨겨놓은 전기충격기를 뱀파이어에게 시전! 이거슨 백수의 최종무기!
평소 구걸하는중 폭력을 행사하며 구걸함까지 뺏어가는 깡패놈들과 대적하기위해 대백수가 거금을 들여 마련한 필살무기다
재빠르게 저택을 탈출하고 근처 주민들에게 요청을 요구하러간다
저기 사람을 자기 블러드셔틀로 만들려는 뱀파이어가있다조~ 살려달라조~
허나 뱀파이어의 존재를 믿지않는 주민들은 갸우뚱한 표정을 지을뿐이다
이렇게된 이상... 퇴마술로 유명한 철학원으로 달려가는수밖에
(3화에서 계속)
대노추
ㅋㅋㅋㅋㅋ심즈연재 너무조와....
ㅋㅋㅋㅋㅋㅋㅋ 크흐흑 살려주시게 재미있노 ㄹㅇ
ㅋㅋㅋㅋ 걸뱅이추
ㅋㅋㅋㅋㅋㅋ
머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롤로그도 있노 근데 뱀파이어 저택 뺏으면 되잖어
크흐흐흑 살려주시게
대노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흐흑 살려주시게
ㅋㅋㅋㅋ
테이저건 필수 소지품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