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90년대 게임인데
중세 유럽풍의 분위기에 지도에서 말을 타고 일정칸을 움직이고 모래시계 누르고 다시 움직이고 하는 방식으로 맵을 이동하고
전투는 턴제에 그당시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천사, 악마의 대립으로 대충 이루어졌던거같은데 진영 선택? 이라고하나 무튼 악마나 천사를
동료로 소환할수있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천사 - > 대천사 이런식으로 더 좋은 동료를 구성할수있는 느낌이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기억이... 너무 옛날 게임이라... 흑...
제에에에에발 누가 찾아주세요...
악마 진영에 가면 실사? 비슷한 3d 그래픽으로 저런식으로 배치되있는놈들중에 동료 고를수있고
맵은 이런 느낌이였어 UI 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모래시계같은게 아래쪽에 있어서 일정 칸 움직이고나면 꼬박꼬박 눌러줬던게 기억남
https://www.youtube.com/watch?v=YJiiXFjuNk0
모래시계가 핵심일거같은데..
나름 실사에 가까운 그림체를 유지하고 서양식 그래픽이였던게 기억나는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느낌도 나고...
레트로 게임기 마이너갤, 게임잡지갤에도 물어보세요 레트로게임 아니고 레트로게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찾았네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였네요 ㅋㅋㅋㅋㅋ
아 호므므3이었구나 되게 유명한건데 해보지 않았던거다보니 몰랐네 다시 말해줘서 감사용 겸사겸사 잘 배워가요
아아니 씨발 딱봐도 호므므인데 영감쟁이들 다죽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