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과 프랭클린으로 보석상 턴 직후임
트레버로 하다가 재접했는데
술 퍼마셨는지 이상한데서 자고있음
야 기분좋다~~ 술김에 산까지 올라온 트레버 클라쓰
어떤 친절한분이 타고가라고 자전거를 준비해주심
찌릉 ~ 찌릉 ~
하라보지 따라오니라~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중력에 몸을 맡기는 盧레버찡
으아아아~~
봉하마을에 무사히 내려온 노쨩
비닐하우스에서 농사짓던 할배에게 인사했더니
갑자기 경찰에 신고한다
내가 유령인것을 아는것일까?
수배령이 떠서 호다닥 잽싸게 도망갔음
촌구석이라 그런지 경찰들도 실력이 형편없어서 나를 찾지 못해
수배령은 금방 풀렸음
길을 가다 보니 박음직스런 암퇘지 한마리가
상의를 탈의하며 나를 유혹하고 있다
암퇘지에게 참교육 해주러 가는 트레버
과연 암퇘지의 운명은...
ㅋㅋㅋㅋ
그타온은안함? - dc App
겜글추~
ㅇㅂ
없는데??? - dc App
닉확인좀 - dc App
님 가능한 시간대셈 오늘풀가능 - dc App
ㄱㄱㄱ https://codemonkey-apk.tistory.com 그래서 꿀 투척하고 감 과금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