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상 활동복
일반 보병들은 훈련을 하지않더라도 일과시간엔 무조건 전투복 착용하고 잇어야함.
취사병은
하루종일 활동복 입고잇어도 누가 머라는 사람 없음.
2. 아침 점호 열외
밥 해야한다는 핑계로 아침 점호 열외함.
내가보 기엔 좀더 일찍일어나서 식사 빨리 만들어 놓고
아침 점호 참석하면 충분할거같은데도 안함.
3. 휴가
일반 보병들을 정기적으로 나오는 휴가 그런거 없고 정기휴가와 신병휴가 외엔 다 노력해서 따내야 하는 휴가임.
근데 취사병들은
밥이 맛 잇던 맛 없던 무조건 일정 개월수만 채우면 자동으로 휴가가 나옴.
4. 훈련 열외
대부분의 야외 훈련을 밥해야 한다는 핑계로 열외함.
유격, 혹한기 같이 장기간 진행하는 훈련에는 따라가긴 하지만
행군과 같이 힘든 훈련에는 일절 참여하지 않으며 취사트레일러에서 밥만 짓다 끝남.
5. 메뉴도 지맘대로
식단표에는 분명 '계란프라이' 라고 적혀잇으나.
취사병 놈들 지들 몸 편할려고
삶은 계란으로 대체함.
6. 불침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밥해야한다는 핑계로 불침번 안선다.
보병들은 자다가 깨서 1~2시간씩 불침번 서야하는데
취사병은 꿀잠자는거 가능.
7. 배식
일반 보병들은 정량배식 이니 뭐니 하면서 맛잇는거 나와도 조금밖에 못먹는다.
취사병 하면
맛난거 지맘대로 퍼다먹는거 가능.
8. 전역후
일반 보병이 군대에서 쌓은 전투기술 같은거 전역하면 하나도 쓸모가 없다.
취사병은?
밥하고 요리하는거 전역후에도 평생 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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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
취사병 보직 자체를 순환 근무체제로 만들면 된다.
중대별로 취사인원 몇명씩 차출해서
2주 간격으로 순환근무 시켜라.
군대 짬밥 이란게 누가 만들던 맛없는건 마찬가지니
순환근무 체제로 들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취사병에게 주어지는 혜택 (점호열외, 휴가 등등)을 없애고
순환근무체제로 대대인원 모두가 돌아가면서 하도록 만들면.
'취사병 저새끼들은 개꿀빠는데 휴가까지 받네'
이런 장병들의 불만을 없앨수잇다.
부대마다 취사병 : 부대인원 비율에 따라 다름
곧 주작 될 게시글 입니다.
ㅇㄱㄹㅇ
개추 ㅊㅊ
ㅋㅋㅋㅋㅋ
좆옹아 그래서 네 손으로 밥은 해봤니?
우리는 미친대대장이 취사장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한겨울에 포장마차 차려놓고 쉽지랄 했더니 공사끝나고 저 장점들 다 어필해서 취사병 추가로 중대에서 차출하려니 아무도 안옴
이새끼는 군대 제대로 갔다오질 못했으니 누가만들어도 똑같 이지랄거리지
1.무조건 남들보다 한시간 일찍 일어남 2.빨간날 없음(추석,설날등) 3.남들 정신교육,전투체육 꿀 빨때 밥 해야됨 4.활동복에서 짬내 개씹오짐 5.현역으로 다녀왔는데 억울하게 인식이 좆
ㅋㅋㅋ
야옹아..이런거 적으려면 군대제대로 다녀와서 뭘 알고 적어야지.. 애새끼도아니고 참 - dc App
좆옹이한테 너무많은걸 바라지마라~ - dc App
야채같은거 손질하는거도 인원땡겨서함 지들이 다 안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