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증상이 온건 중학교때였다.
나는 또래 애들한테 따돌림이 심했다.
하루하루가 우울을 넘어서 불안에 망상까지왔다
그러다가 자해까지 환청에 내이름이 동수라고하면 이름부르면서 죽어 너같은애는 죽어야해 라는 환청이 들렸다 라고 계속 들리는거였다 결국 자해까지 하게되더라고 어느날은 ㄹㅇ
개네보는앞에서 손목그을라고했음 선생이 말려서다행이 살았은데 자해가 안멈추는거임.
결국 부모님이 정신병원에 입원시킴
막 미쳐서 혼자 웃고 욕도하고 죽여버린다고 혼자말도함 지금은 80% 정상이됬는데 고2 또미칠까봐 걱정된다 정신병약 먹고 완화되는데 ㄹㅇ 난 내가 무섭다
- dc official App
자해할 용기로 니 따돌린 새끼들 면상을 그어라 트라우마는 원인 제거가 최상임
나는 대리운전 뛰면서 하루 라면 두끼먹고 사는데 인터넷에 벤츠 5대 있다고 하는 병 있음...
힘내라 완치되기를 빈다
그거 평생 먹어야된데 약끈으면 재발 잘한다드라 약잘먹어라
자살할 용기는 없냐?
'성수'하지만 마라
인증 ㅇㄷ ㅋㅋ;
이걸누가믿음ㅋ 환청? 환청들을만큼 미치는거도 쉬운거아닌데 ㅋㅋㅋㅋㅋ
조현병 증상은 환청이 흔함
약끊으면 백퍼재발이다. . 절대완치안되는병이니까 정상인것같아도 꾸역꾸역다머그라
그럴때는 금강경 읽으면 된다 이거야!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