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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증상이 온건 중학교때였다.

나는 또래 애들한테 따돌림이 심했다. 

하루하루가 우울을 넘어서 불안에 망상까지왔다

그러다가 자해까지 환청에 내이름이 동수라고하면 이름부르면서 죽어 너같은애는 죽어야해 라는 환청이 들렸다 라고 계속 들리는거였다 결국 자해까지 하게되더라고 어느날은 ㄹㅇ

개네보는앞에서 손목그을라고했음 선생이 말려서다행이 살았은데 자해가 안멈추는거임.

결국 부모님이 정신병원에 입원시킴

막 미쳐서 혼자 웃고 욕도하고 죽여버린다고 혼자말도함 지금은 80% 정상이됬는데 고2  또미칠까봐 걱정된다 정신병약 먹고 완화되는데 ㄹㅇ 난 내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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