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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엄마가 출근할때


튀어나와서


술사먹게 2만원만 달라고한다


그러면 당연히 엄마는


불같이 화를낸다


그때 욕을섞으면서


씨발 인생이 좆같아서 술로좀 풀겠다는데!


까지 하고 끊는다


더 할수있지만 여기서 끊는것이 포인트


그러면 엄마는 출근을 해야하기때문에 결국 혼내다 나간다


그리고 일터에 도착했을무렵


"나 그냥 죽을래"


이렇게 문자를 보낸다


그 순간 엄마 대혼란


처음엔 어휴 못난자식 또 장난 지랄하는구나 생각했지만


갈수록 피어나는 의심과 걱정은 그녀를 덥친다!


결국엔 일도손에 안잡히고 미칠지경


버린자식이아닌이상 3시간이내로 전화가 온다


*전화가 그래도 오지않을경우 "키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문자를보내보자 10분이면 OK


결국 전화가올텐데 전화가 오면 바로 받고 엄마를 안심시켜주자 


* 전화를 받지않는것은 중급반이기에 지금시점에서 초급자는 추천하지않는다


저녘에 엄마가 정성껏 차려준 고기반찬을 먹으면서 오늘 괴롭혔던 즐거움을 곱씹으면 성공!


여러분 다음시간 중급반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