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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자기혐오에 꽉차있는 느낌임.

돈은 많다는데 자세한 그사람 사정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부터 딱 사랑받지 못해왔다는게 느껴짐.

계속해서 혐오에 혐오를쌓다가

자기 울타리안에 갇혀있음.

울타리밖 세상을 혐오하고 그속에서 자기 안정을
찾는 타입임.


그래서 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