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자기혐오에 꽉차있는 느낌임.
돈은 많다는데 자세한 그사람 사정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부터 딱 사랑받지 못해왔다는게 느껴짐.
계속해서 혐오에 혐오를쌓다가
자기 울타리안에 갇혀있음.
울타리밖 세상을 혐오하고 그속에서 자기 안정을
찾는 타입임.
그래서 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려함
돈은 많다는데 자세한 그사람 사정은 모르겠지만
학창시절부터 딱 사랑받지 못해왔다는게 느껴짐.
계속해서 혐오에 혐오를쌓다가
자기 울타리안에 갇혀있음.
울타리밖 세상을 혐오하고 그속에서 자기 안정을
찾는 타입임.
그래서 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려함
ㅠㅠ 불쌍
이제 유동들의 공격을 받겠군...
본인은 그런거 상관안함. 디시는 걍 내게 놀이터라서
돈 많지도 않음
https://tip114.blogspot.com/2020/02/blog-post.html
속이 다 시원하네.
심심풀이 게임할꺼 추천3 신규유저 특별이벤트 진행중 http://pink.webhop.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