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j_VMvsG7G0


흔히 우리는 동탁을 돼지라고 인식한다.

그게 다 나관중의 왜곡 때문이지만

실제로 동탁은 삼국시대를 최초로 열었던 인물이다.


후한이 기울어지자, 동탁은 강족들을 이끌고 와서 정권을 찬탈했다.

여포도 흉노 출신이란 설이 있다. 그래서 말을 잘 탔다.

동탁은 최초로 이민족의 지원을 받아서 정권을 쥐었다.

그래서, 원소, 유비, 유장, 유표, 손권은 모두 이민족의 지원을 받아서

세력을 갖는다.

특히 원소는 오환, 흉노의 기병들을 거느려서 가장 막강했다.

조조가 원소를 멸망시킨 뒤에 유목민을 정복한 이유가 있다.


사마염도 이민족을 동원해서 통일을 했지만, 결국 5호 16국 시대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