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앤 블레이드라는 게임의 후속작 배너로드가 나왔다
나는 이전에도 펜도르의 예언이라는 마운트앤 블레이드 모드의
일기를 싸지른적이 있었는데 본편이 후속작이 나온대서
흥분반 발기반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로했다
관련 갤러리에 알아본 결과 엔딩이 없다고해서
나라를 정복하면 엔딩인걸로 치고 끝내기로하였다
- 나라 목록 -
어짜피 자기 혼자 강해봤자 병력빨로 밀어붙이면 져가지고
부대를 늘릴 수 있게 특화된 블란디아를 선택했다
캐릭터를 생성하는 창인데 음성높이를 고를 수 있어서
존나 궐궐한목소리를 내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외엔 전작하고
별 차이없음
-- 태어난 집안 고르기
일단 나는 여기서 대장장이를 골랐다
대장장이가 올려주는 능력치가 가장 좋아보이더라고
특출난점 고르기
아 씨발 왤케 고를게많아
완력을 골랐다 강한게 짱이지
진짜 존나 고를거많다
스포하자면 이거 이후에도 고르는거 여러개있다
일단 여기서 나는 시장과 상단숙소를 골랐다...
한명이 존나세도 물량으로 밀어붙이면 끝이라서 매력이 최고다
정찰병을 골랐다
활이 최고임 원거리에서 싸울수도있고
근데 진짜 이제 그만고르면 안되냐
전투에서 적을 쓰러트리는걸 골랐다...
이제 이만큼 했으면 끝났겠지?
제압했다로 골랐다.. 존나 기네 이거
이름은 고갤러로 할랬는데 판타지풍 이름이 좋아서
고갤러니안이라고 지었다 이러니까 귀족이름같음
깡다구있게 난이도는 죄다 상향시켰다
게임을 시작하면 주인공( 나 ) 의 동생이 눈을 치켜뜨는걸 볼 수 있다
존나 부담스럽게 쳐다보네
자기 말로는 강도들을 쫓으러 가는길이라고한다.
대충 전투 UI는 이러하다
너무 오래전게임인 워밴드랑 비교하기도 뭐하기는한데
발전된게 눈에 보인다
마을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화면이 뜬다
워밴드랑 비교하면 존나게 발전한걸 볼 수 있다
근데 동생새끼 눈까리가 너무 적응이 안된다
왜 저렇게 쳐다보는거지 자꾸
이제 알았는데 주인공 남동생과 여동생이 포로로 잡혔다고한다
그걸 쫓아가는거인듯
병사를 모집해주자...
식량을 좀 사고
그리고 촌장새끼가 주는 퀘스트도 받아주자
안하고싶은데 튜토리얼이라 강제다
퀘스트를 받으면 저런 침략자들이 세부대 보이는데 죽여주자
전투화면
워밴드와 비교하면 존나 달라졌다
??
???
말새끼가 존나 참피임
난이도를 올려서그런가 대가리 몇대맞았다고 뒤져버린다
포로를 잡아주자
두번째 침략자 부대다 .
이번에는 좀 컨트롤하면서 잡아보았다
어어
??
그래도 이겼다
내 부대원들이 나보다 센거같다
마지막 침략부대다
이번엔 잘할 수 있겠지?
??
????
그래도 튜토리얼이라고 포로로 잡진 않았다...
이거 이렇게하다가는 너무 오래걸릴거같기도하고
내가 노잼일거같으니 난이도를 낮추자...
과연 고갤러니언은 세계정복이 가능할것인가.....
아니 왜 시작하자마자 完인데 ㅋㅋㅋ
마지막짤보셈
펜도르의 예언 연재일기나 다시쓰려고 1회차도 연재일기썼었는데 2회차도 써야지
틀딱이 가득한 고갤을 위해 효도폰트로 작성하신 점 매우 큰 점수 드립니다
마앤블 이렇게 보니까 개땡기긴하네
워밴드 연재일기나 봐줘 다음부터 쓸테니
굿굿 무적권 봄
한판하고 환불하노ㅋㅋㅋ
한글화는 ㅇㅈ이지
입대전까지만해도 친구가 최적화랑 한글화 개병신이라고 욕햇는데 지금은 할만함?
지금도 그저그래 그래서 나도 완성까지 기다리려고 환불함
바람 구버전 다운 → https://www.mediafire.com/file/uqrchwycjvgluha/DDeok_V.1.0.5.zip/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