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은 하이엘프, 군주는 티리온(설정상 하이엘프의 최고의 전사, 장군이라 함)
스토리 깨다보면
바울의 모루란 화산에서
티리온의 아에나리온의 레어갑옷을 고쳐주는 이벤트가 뜨는데,
그 이벤트를 수행하러 바울의 모루로 가면 다크엘프 군주 '말레키스'가
레어템을 만드는걸 방해하러 온다.
전투
스토리 전투라 규모가 꽤 큰 편
따로 컷신도 존재함.
시작. 오른쪽 위 지도를 잘보면 이 전투는 이벤트 전투기 때문에
적(빨간 점들)에게 앞에 선봉대와 뒤의 대규모 부대가 따로 존재하는걸 볼수 있음.
그렇기에 앞의 선봉대를 속전속결로 깨뜨리거나 패주를 시켜야
뒤의 부대가 오기전에 진형을 가다듬을수가 있음.
우선 진형과 전술은 이런식으로 짜주었다.
궁병을 앞열에 놓고 적이 붙을때까지 화살세례로 딜링을하게 하고
바로 뒷열에 방패창보병들을 배치해 적이 붙기전에 앞으로 전진시켜주고 궁병은 빠진다. 궁병은 빠진후 적의 후방을 돌아 뒷통수를 노려준다.
양 측 날개에는 적의 뒤를 치기위한, 양손도끼보병과 기병대들을 배치해주고
전열의 후방 안전한 곳에 아군 생명학파 마법사와 노포(대형 발리스타 - 건물이나 대형에 강한 탄과 보병진에 강한 신기전탄 두개중 선택사격가능)를 배치
노포는 지속적으로 프리딜을 해주고
마법사는 계속해서 생명학파 마법으로 힐링과 아군 리더쉽 관리를 한다.
무식한 적군들을 사격진형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온다. 그동안 적의 전열에 화살딜링
적 보병들도 방패보병들이기에 데미지가 크게 박히진 않는다.
하지만 오기전에 검병부대 한부대 리더쉽을 바닥내서 후퇴하게 만듬
마법사는 딜링 스킬로 적 진열에 계속해서 공격
적이 붙기 시작하니까 슬슬 궁병들을 옆으로 빼준다.
지형이 평지라 아군진형의 뒤에서 화살을 쏠수 없다. 아군들이 맞기 때문.
궁병들은 적의 뒤를 돌아 뒷통수를 노려야 한다.
보병들끼리 붙게 된다.
붙었다.
듬직한 나의 신기전 노포. 하이엘프의 유일한 포병부대다.
적이 뭉쳐있는 곳에 프리딜 넣어준다.
군주 티리온은 설정상 하이엘프 최고의 전사다.
티리온은 방심한채 홀로 떨어져 있는 적 군주 유닛에게 붙여 1:1을 만들어주자.
티리온이 1:1 에서 질리가 없다.
기동성이 빠른 충격기병들로 적 진형의 후방을 마구때려주면
저렇게 리더쉽이 박살나서 흰백기를 올리고 적이 퇴각하게 된다.
하지만 적의 후속부대가 오기때문에 살려두면 안된다. 계속해서 한놈이라도 줄이자.
내가 뽑은 생명학파 마법사 메흐리다.
하이엘프는 종족특성 '무용' 이
체력이 50% 이상일때, 방어력과 공격력 보너스를 얻는다
그래서 생명학파 마법(힐링) 들이랑 시너지가 좋다.
어느새 티리온이 1:1 로 적 군주를 퇴각시켜 버렸다. 적의 체력과 리더쉽 모두 박살을 내버림.
그러나 곧 당도하는 제2의 후속부대
그리고 다크엘프의 네임드 군주 '말레키스'
용을 타고 날아온다.
말레키스는 설정상 다크엘프 세력의 최고지도자격인 인물이라한다.
마법과 싸움 모두 잘하는 놈이라 함.
후속부대가 당도하기전에 진형을 어캐든 다시 잡아본다.
(토탈워는 뒷치기 당하면 부대가 통제불능상태에 빠지고 리더쉽(사기)이 쭉쭉깎이기 때문, 그래서 난전은 왠만해선 좋지 않다.)
말레키스와 그의 기병부대가 티리온을 다구리치니까 티리온은 일단 빠져주자.
빠져주면서 티리온이 가진 장비의 능력(오오라 안의 아군 리더쉽 상승)을 써주고
말레키스가 후방에서 홀로 떨어져 열심히 힐링 하고있는 아군 마법사를 공격한다. 용이 무슨 독브레스 날림.
마법사들은 유용한 마법들로 전장을 휘젓지만 본인의 전투능력은 낮아서 적 군주랑 1:1 할생각은 하지말자.
홀로 떨어져 잇는 적 궁병부대에 따끔한 기병랜스차징
궁병들이 피를 뿜으며 저 멀리 날아간다.
개판 오분전, 이쯤되면 전략이고 뭐고 어버버거린다.
아군들도 퇴각하는 부대들이 생기기 시작.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는 이벤트 전투라
곧 원군이 도착한다. 지도의 파란색 부대들이 원군임.
결국 원군들의 도움으로
적 부대는 전부 패주.
게임은 승리로!
재밌아 보인다
2 겁나 잼써 보인다
ㄹㅇ 재밌게하는것같내
재밌다 - dc App
바람 구버전 다운 → https://www.mediafire.com/file/uqrchwycjvgluha/DDeok_V.1.0.5.zip/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