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뒤 포탑 방패가 사라진 1차 타워 코스
넥서스 코스프레
바위게
"행운의 여신이, 내게 미소를 짓는군."
트위스티드 페이트 - 카드의 달인
"한번 신나게 춰볼까!"
라칸 - 매혹하는 자
"힘을 발휘할 시간이군!"
갈리오 - 위대한 석상
"한잔 하겠나!?"
신지드 - 미친 화학자
"내가 돌아왔다."
그레이브즈 - 무법자
"고요한 종말에 귀가 멀게 해 주마."
아트록스 - 다르킨의 검
"우린 계속 전진할 겁니다. 이곳은 진보의 도시니까요! 눈부신 미래가 기다리고 있어요!"
제이스 - 미래의 수호자
"날 막을 해독제는 없을걸?"
카시오페아 - 독사의 포옹
오랜만에 롤 코스프레 했던거 올려봄.
넥서스ㅋㅋ
왜 점점 퀄리티 높아짐
왜 찌찌 어떤건 가리고 어떤건 안가림
넥서스는 인정
매우 강해보이는 바위게넹
미친놈같노
솔직히 이제좀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