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에서 게임이야기하는 분탕 등장!
확실히 이제 트렌드는 콘솔인 거 같음
콘솔쪽 게임도 많았고 pc / 모바일 게임도 콘솔 게임 느낌이 많이 났고
노잼 붕쯔붕쯔 rpg의 시대가 드디어 저문 거 같았다...
전반적으로 게임 색감이나 아트도 그렇고
캐릭터 모션이나 타격감으로 설명되는 액션성도 그렇고
위 짤은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라고 MMORPG인데
MMORPG야! 라는 말 안붙이고 그냥 보면 슈팅액션 어쩌구 장르로 보일만하다고 생각함
그 정도로 콘솔에서 잘먹히던 게임들의 스타일이 PC 온라인 게임에 이식되어가는 중이고
그걸 이번 지스타가 정말 잘 보여줬다고 생각
개인적으론 젤다 따라하기가 아니라 이쪽으로 방향성을 잡은 게 오히려 더 좋다고 봄
오
5
오
五
오
오
멈챠
오
오
오 - dc App
5
오... 2020 이후로 노잼이라 안갔는데 그정도야?
이번은 진짜 괜찮아씀
사실 평소 지스타 기대 하나도 안해서 전혀 안갔는데 이번에 몬헌 프로듀서 왔다는 얘기 보고 나도갈걸 싶어서 아쉬움 부산 너무 멀다
지스타 처음으로 트위치 부스 자그맣게 생긴 때가 2016 이었나? 그이후로는 그냥 인방충 축제 된듯 게임축제가 아님 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