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아크릴스탠드, 텀블러, 테이블매트, 키링2종.
키링은 총 4종이 굿즈로 나왔지만, 굿즈랑 엮인 사이드메뉴인 치즈볼 콘치즈가 내 입맛에 안맞아서, 도저히 여러번은 못 먹겠도라.
원래 진 2종, 바바라 2종이지만, 진 2종 받은 걸로 족하는 중.
콤비네이션처럼 생긴건 진피자, 뻘건피자는 바바라 매운맛.
진 피자는 트러플 소스 뿌려준다는데, 내가 주문한 지점은 착오가 있었는 지 단 한 번만 소스가 뿌려져서 나옴. 소스 여부에 따른 맛 차이는, 갠적으로는 노의미.
바바라피자는 맵다고 명시되어있옸지만 전혀 안맵. 소시지랑 포테이토 토핑땜에 피자빵 느낌도 남.
그 외에 콜라보용 사이드메뉴는 치즈볼이 달고, 콘치즈는 그냥저냥이어서 내 입맛에는 별로 였으나,
알볼로 자체 프로모션으로 기존 사이드메뉴들은 나름 괜찮았음.
고구마스틱이라 이름붙은 미니고구마치즈피자는, 단 걸 싫어하는 내 입맛에도 단짠바삭을 쑤셔넣었고, 오븐치킨은 윙과 봉 부위 특유의 쫄깃함을 잘 살려내서 맘에 들었음.
콜라보이벤트땜에 첨 먹어본 피자프차였지만, 퀄리티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가격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지.
암튼 이벤트가 진행되는 약 6주간, 피자만 대여섯판을 먹어서 한동안 피자생각은 안날 거 같음.
그나저나 아크릴 스탠드는 보호필름을 떼고 조립하라는데, 어떻게 떼는거임. 손톱도 짧게 깎아서 없고, 이런거 첨 받아봐서 어케 하는지 모른.
일주일에 피자한판ㄷㄷㄷㄷ
한동안 피자 못먹을듯ㅋㅋㅋ
나 뷰뷰라 키링 가지고싶었는데 한번에 뷰뷰라 와서 좋았다 아크릴은 계속 손톱으로 가장자리 공격하면 떼짐
가챠개고수 ㄷㄷ 아크릴은 좀따 다시 긁어봐야겠구마
그리고 키링주는 사이드메뉴 ㄹㅇ 별로더라 ㅋㅋ
이게다얼마야 ㄷㄷ
25~30은 쓴 듯. 이제 한동안 흙퍼먹고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