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같이 롤하다가 한놈이 웃으면서 '씨발 벌레새꺄ㅋㅋ 들어가지 말라고' 욕함 '들어가야 한타하지 씨발 엄마없나' 라고 받아침 갑자기 '니 머라했노' 키보드 쾅 치더니 서로 멱잘삽고 의자 드르륵 밀려남; 옆에서는 야야 그만해라 말리고있음 누가 잘못했나 따지자며 리플레이 같이 보던데 리플레이 내내 여기서 들어가야지 여기서 뺐어야지 말싸움만 하다가 화풀렸는지 한남발라드 틀어놓고 또 다음판 같이하더라
싸우자마자 리플레이보면서 패배원인 분석하는거 보니 크게 될 놈들임
이래도 순수 재미때문에 싸움도 멈추게 하는 롤이 대단하고 그 롤의 정점에 선 페이커는 신이네 - dc App
따뜻한 내고향 개쌍도
한남발라드가 화룡점정이노
ㅋㅋㅋ
같은겜하는 친구가 많다니 부러워
경상도 is back
롤대남 평균임
? 그냥 흔한 일 아닌가.. 뭐가 문제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