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하던 느낌표라는 예능의 한 코너 이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독서도 장려하고 뭐, 책을 소개하는 코너였죠? 김용만이 진행하고
또 다른 코너는 박수홍 윤정수의 아시아 아시아가 기억나는데
요약하면 TV는 사랑을 싣고 동남아 외노자 버전, 가족 상봉시켜주는 프로였음다
토요일 밤을 마무리하면서 즐겨보던 프로였는데 어느새 안 보이더라굽쇼
얼마 전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를 오마주한 듯한 슬로건을 내건 캠페인 포스터 같은 것이 교보문고 안쪽 한 켠에 자리잡고 있었음.
김용만 씨의 사진이 있었으니 확실한 듯.
나름대로 국민프로였던 게 아닌가 싶어
MBC가 재밌는 프로 많았는데 무도도 MBC꺼잖아
왜 지금은 특정 정치성향의 나팔수라는 이미지만 남아버렸는지
그와는 별개로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는 해리포터의 유명한 팬픽의 제목입지요.
왜 처음듣지 싶었더니 느낌표코너 이후 10년도 더 뒤에 나온거였네 -.-
팩트 그냥 조센프로그램이 망함 - dc App
옛날에는 일요일마다 축체였는데 - dc App
일요일 밤에 꼭 개콘 보고 잤었는데...
고갤러라면 게임천국을 봤어야하는것 아닌지?
KBS2 마지막 편성에 있던 게임정보특급은 봤었음. 개그맨 이정수가 진행했었을걸?
게임자키 길수현 눈나
지금은 그냥 애키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