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영웅전설 : 하늘의 궤적이다
팔콤이 추후에 이 겜을 기반으로 해서 계속해서 시리즈를 찍어내릴 정도로
이 게임은 크게 성공한 셈, 재미도 보장되어 있다
먼저 위의 스크린샷은 FC(First Chapter) 이고 SC(Second Chapter) 와
TC (Third Chapter) 도 있으므로 즐길 거리는 굉장히 많은 편이다
내가 받은건 리마스터 버젼으로, 캐릭터 보이스가 추가되었다
자, 어디 한번 구경해보자
이 여성은 주인공으로, 에스텔 브라이트라고 한다
성격은 쾌활하고 씩씩함이 그녀의 특징, 섹시함이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쉽다
여자답지 않게 봉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아마 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남성 캐릭터의 이름은 요슈아 브라이트, 스토리 상 중요한 위치에 있다
대체적으로는 에스텔과 요슈아가 같이 정브레이서로써 인정받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나같은 길치에게도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수첩 시스템이다
어디로 가야 하고 어디로 진행해야 하는지, 수첩만 있으면 만사 OK다
굳이 메인 퀘스트만 진행할 필요가 전혀 없다! 서브 퀘스트를 진행함으로써
돈을 모아 훌륭한 무기들을 구매하도록 하자
이것은 하늘의 궤적의 특징인 아츠 시스템인데, 이게 뭐냐면 예를 들어
파란색 쿼츠를 착용하면 물 마법을 쓸 수 있다던지, 회복 마법을 쓸수 있다던지 같이
쓸수 있는 마법이 자연스레 바뀐다
일본의 팔콤 게임이라 그런지 전투 시스템은 JRPG 그대로 계승했다
HP는 체력, EP는 아츠를 사용할 수 있는 마나같은 요소? 그리고 CP는 크래프트 포인트라고 하는데
크래프트에 대해서는 아래를 내려서 확인해보자
위 아츠는 요슈아의 것인데 보시다시피 쿼츠를 장착했기 떄문에 해당 마법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왼쪽 위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몬스터와 캐릭터의 위치에 따라
누가 먼저 공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다
바로 크래프트 포인트를 통해 크래프트를 사용할 수가 있는데, 위의 기술들은
크래프트 포인트를 사용함으로써 발휘할 수 있다
아츠와 다른 점이 무엇이냐면 아츠는 사용하기 전에 약간의 텀이 있는데
크래프트같은 경우에는 자기 차례일 경우 곧바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자, 이번엔 내 3번째 캐릭터의 CP를 보자, 이 캐릭터는 현재 CP가 100을 넘었는데
이럴 때에는 필살기를 사용하여 공격할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신나게 때릴 수가 있음 ㅋㅋㅋ
당연하지만 캐릭터마다 쓰는 필살기가 다르다
몬스터를 때려잡으면 이렇게 경험치 상승 표시가 나타난다
님들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아루온에서 했을 때 재밌었는데 믿기 힘들겠지만 스타레일이 정신적 계승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