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 실베글 한국에서 헌혈하면 호구인 이유가 뜸
읽어봤더니 미국은 주 2회 헌혈하면 50만원 어쩌고
조선에서 기부는 병신짓이다
근데 한국은 고작 상품권 몇개 이런 댓글 많더라
알아보니 미국은 업체같은데서 피를 사는거 같았고
조선에서 기부는 병신짓인데 그래도 난 착한사람 된기분 느끼려고 기부함
상품권도 받고 쓰지도 않음 초코파이 두개먹고 하나 더 먹어도 되냐 물어본 다음 세개먹고 나옴 호구자랑 맞음
헌혈이 실제로 건강에 좀 안좋다 해도(사실 잘 모름)
내 건강 살짝 나눠서 병신된 사람 생명 이어주거나 살릴 여지가 있다는게 좀 뽕차는듯
- 실제로 이런 느낌의 문구로 광고해서 뭔가 속는 기분이긴 함
헌혈 자주하는건 아닌데 전에 지정헌혈 하려다가 하필 그때 다리 다친상태라고 빠꾸먹었던 기억나네 헌혈을 할 수 있다는건 건강하다는 증거지
근데 다리다친거랑 연관이 있나 난 혈압 당 이런거만 관련있는줄 회복속도때문인가?
지금 생각해보니까 약먹고있을까봐 못하게 한건가 싶기도하고
착한 사람 된 기분 <- 이거 생각보다 가치가 높음 낸 돈 만큼의 값어치는 함
ㄹㅇ 심적으로 풍요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