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가지러 갔다가 던졌다가 과자봉투 들었다가 안열리니까 내려놓고 계단 올라가다가 내려왔다가 옷 들고 다니다가 ㄹㅇ 그냥 모든 순간에 다 자기 하고싶은걸 함
난 엉덩이 가려워서 긁고싶은거 꾹 참고 지금 긁고있는데 너무 부럽다
장난감 가지러 갔다가 던졌다가 과자봉투 들었다가 안열리니까 내려놓고 계단 올라가다가 내려왔다가 옷 들고 다니다가 ㄹㅇ 그냥 모든 순간에 다 자기 하고싶은걸 함
난 엉덩이 가려워서 긁고싶은거 꾹 참고 지금 긁고있는데 너무 부럽다
베춘이냄도 시원하게 긁죠
어른의 무게를 알려줘야하니까 애 엉덩이 한번 할퀴어주자
난 아직도 그냥 긁고 주변 사람들한테 욕먹기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