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로스, 케이마, 코지로, 브래드, 유리 중 어느 캐릭터가 근접 공격력이 가장 강할까?
모든 캐릭터가 파워업 2단계가 되면 버튼 지속으로 풀오토 연사/풀오토 근접이 가능.(유리/브레드만 1단계서부터 가능) 다만 한 화면에 자신이 발사한 탄이 4개(풀파워업시 8개)이상 넘어가면 마지막으로 발사한 한 세트가 다 떨어질때까지 샷이 나가지 않는다.
- 케이마 - 일본 미야자키 출신으로 가부키의 렌지시(連獅子)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파란색 가발과 얼굴 화장이 인상적. 선셋라이더스의 밥/코르마노를 연상케하는 직선 범위(1업시 2발동시, 풀업시 4발)형. 근접 공격이 손날 공격과 야차스러운 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공격하는건데 통상/앉아 근접 공격 리치가 긴 대신에 경직시간이 길고, 점프 근접은 동작이 빠른 대신 범위가 제일 좁아서 공중전에서는 다소 불리하다. 또한 전 캐릭터들중 유일하게 아랫단으로 라인이동을 마쳤을때 추가모션을 취하면서 약간의 경직시간이 있어 라인이동 위주로 공격을 피해야하는 일부 보스들에게 불리하다.(특히 8스테 보스 쿠로보시전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서서&앉아근접과 아랫라인 이동 후딜레이가 크다는 단점을 숙지하며 운영할수만 있다면 풀파워샷의 넓은 범위땜에 나름 쓸만한데 특히 다인플레이시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
- 코지로 -일본 키타큐슈 출신으로 4웨이브 단발형. 노란 도복에 유일한 민소매의 근육질 타입. 근접무기는 이도류 검으로 근접 공격을 할 때에 공격 방향 기준으로 정이도를 구사하고 반대 방향은 역이도를 구사하여 판정이 상하로 넓다.[14] 코지로만 가진 특성으로 샷 범위는 넓지만 집탄률이 개판, 특히 1업이라도 하는 순간에는 가로세로 직선상으로는 샷이 안나가게 된다. 그 대신 근접공격이 전체적으로 빠르기에 근접 후딜레이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고, 앉아근접이 인식범위가 넓어서, 아래층의 적에게 앉아근접이 시전된다는 것이다[15]. 캐릭터 소개에서는 젋었을때부터 검술을 익혀서 악행을 벌였다가 개심했다라는 뒷설정이 있는데, 높은 근접공격능력을 보면 납득할 수 있을 설정.
- 브래드 - 미국 출신으로 3웨이브 점사형. 흑인에 선그라스를 꼈지만 염주를 찬 스님 타입. 근접무기는 염주와 발차기로 점프근접공격 판정이 상하로 넓고 앉아근접공격 리치가 길다. 유리처럼 1단계에서도 풀오토연사가 가능한것도 있어 보기와는 달리 최강급 캐릭터. 근접공격 인식판정이 위아래로 넓은 것때문에 5스테이지 보스 최종단계를 상대할때 화면 좌측 구석에서 보스의 파츠가 있는 우측을 향해 풀파워상태로 버튼만 누르고 있으면 날먹공략이 가능하고 점프공격이 6스테이지 보스에게 닿기에 코지로와 함께 6스테이지 보스 공략을 그나마 쉽게 해주나 앉아근접이 리치는 좋은대신 후딜레이가 케이마와 맞먹는다는 것과 가끔씩 훈도시를 보여서 눈을 썩인다는 점이 유일한 약점. 이 때문에 코지로처럼 아랫단에 대한 앉아근접연타 폭격은 불가. 캐릭터 성능과는 상관없지만 캐릭터들 중 가장 눈물을 잘 흘리며, 월간 닌자매거진의 부편집장이라는 뒷설정이 있다.
- 유리 - 홍콩 출신으로 1웨이브 집중연사형. 집중연사형이라는 점 때문인지 2단계에서도 범위는 강화되지 않으나 파워업 1단계에서도 풀오토연사가 가능하다. 바지가 없는 가슴트임의 분홍 닌자복에 검은 하이레그 팬티를 입은 홍일점 쿠노이치. 근접무기는 나기나타와 발차기로 점프근접공격 판정이 좌우로 넓다. 꿀벅지에 하의노출도가 상당히 높은 복장 때문인지 셀렉률이 가장 높은 캐릭터이다. 하지만 이런 높은 인기와는 반대로 고정된 보스전에선 강하지만, 게임 특성상 슈팅 범위가 넓은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상당히 어렵다. 다만 본작에선 보스들의 피격판정이 작은 케이스가 많은 데다가 다인플레이시에는 공격범위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되고 다인플시의 자체적 보정및 탄 통과현상으로 인해 보스전 대부분의 대미지 딜링은 거의 그녀의 몫이 된다. 즉 상급자용 캐릭터. 극상 파로디우스 1면 중후반부분에 봉제인형으로 게스트 출연했는데 본작의 인지도가 낮아서 시라누이 마이의 패러디인 줄로 오해한 사람도 종종 있었다고…브래드의 성능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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