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0년전이라 확실하진 않은데주인공이 저렇게 파란색위주의 패션이었구 닌자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암튼 굳이 따지자면 닌자랑 가까웠던거같아요오른쪽은 첫번째 보스인데 뭔가 거대한 고블린?같은 느낌이었구 칼을 저렇게 앞으로 해놓고 정면으로 닿으면 hp가 닳았어요 그래서 점프해서 보스 뒤로 돌아가서 등쪽을 한대씩 때렷어야했어요그림이라 주인공이랑 보스 크기가 비슷한데 실제 게임에선 주인공보다 보스가 5배정도 컷던거같아요
벽돌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