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처 게임 같고 주인공이 알처럼 생긴게 아니라 알에 눈달리고 팔다리 달린거였는데

기억은 잘 안나는데 성 같은 곳에서 시작했던거 같고 주변에서 아템 얻어서 길 계속 뚫으면서 진행하는 그런 게임으로 기억함

기억상 키의 4배 정도 높이로 점프했던거 같은데 공중에서 몸이 2회전했고 점프중 이동은 안됐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