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하고 맨처음에 해안가에 떠밀려오고 깨어난 후 시작함


수십년전이라 기억이 안나는데 방패를 어디서 주운건지 어쩐건지


허연 방패가지고 몹을 존나게 밀었거든


근데 몹이 처죽질않아서 그대로 종료했엇는데


무슨게임인지 모르겠음


당시 게임치고 이 게임 혼자 60프레임인거마냥 되게 부드러웠던 기억이 있음


캐릭터는 2등신? 1.5등신? 1.3등신? 이런 느낌의 대가리큰 좃만한 캐릭터엿음




몹을 밀치는거 보고 이스시리즈인가해서


유튜브 둘러봣는데 해안가에서 시작하는 시리즈가 눈에 안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