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하고 맨처음에 해안가에 떠밀려오고 깨어난 후 시작함
수십년전이라 기억이 안나는데 방패를 어디서 주운건지 어쩐건지
허연 방패가지고 몹을 존나게 밀었거든
근데 몹이 처죽질않아서 그대로 종료했엇는데
무슨게임인지 모르겠음
당시 게임치고 이 게임 혼자 60프레임인거마냥 되게 부드러웠던 기억이 있음
캐릭터는 2등신? 1.5등신? 1.3등신? 이런 느낌의 대가리큰 좃만한 캐릭터엿음
몹을 밀치는거 보고 이스시리즈인가해서
유튜브 둘러봣는데 해안가에서 시작하는 시리즈가 눈에 안보이노..
내기억에 2D였음 파랜드택틱스마냥 대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상하좌우로 움직임(횡스크롤아님)
Greendog: The Beached Surfer Dude! (1992)? Menace Beach (1990)?? ToeJam & Earl (1991)???
아냐 이정도로 고전은 아닌뎅... 파랜드택틱스2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파랜드택틱스2보다 캐릭터가 더 아기자기한 느낌이라고해야하나...
게임 장르가 뭐임?
rpg인건 확실함
설마 젤다는 아니지? Zelda: Link's Awakening
@고갤러1(121.131) 검색해봣는데 아님ㅠ 이스2랑 느낌이 굉장히 비슷함... 그래서 이스2 영상을 봤는데 캐릭터도 내 기억보다 더 길쭉하고 해안가랑 흰방패가 전혀 안나오네..;;
기억나는게 별로 없어서 미안하구만...
GPT한테 물어봐라;
오 그런방법이 ㄳㄳ
찾으면 답변좀
글쓴놈인데 못찾앗다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