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가 세자리만 되어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복권을 통한 수익의 기대값은 음수고, 그냥 음수가 아니라 무지막지하게 낮은 음수임.
정부 개새기들이 세금을 이중으로 뜯어가는데다가 거기서 절반을 기부라는 핑계로 지들이 다 해쳐먹는 구조라 복권 구매자들이 가져가는 건 판매 수익의 극히 일부 부스러기밖에 없단 말임.
생각을 조금만 해 보면 복권같은 건 살 이유가 없다는 거지.
하다못해 코인을 하거나 듣보잡 좆소기업 주식에 돈을 꼴아박는 게 더 기대값이 높음.
그런데 왜 그렇게 안 하냐?
해도 안 될거 같거든.
자기 시드머니 푼돈 불려봤자 티끌만큼 벌리거든.
복권으로 한 방 노리는 게 더 현실성 있어 보이거든...
그러니까 이 병신새끼들은 알면서도 속아주는거임.
내 주위에도 집안 가난하고 직장 ㅎㅌㅊ인데다 학벌도 스펙도 딸리는 애들이 복권 많이함.
ㄹㅇ 사이언스임.
그냥 꿈자리 좋은날 기분내려고 사는거지 그거 진지하게 사는건 좀 이상함
주에 5천원쓰는걸 주식에 넣는다고 뭔인생이 바뀌노 ㅂㅅ ㅋㅋ - dc App
네 인생은 뭘 해도 안 바뀌는데 차라리 주식이 낫다는거지 ㅇㅇ
걍 내 주변사람들이 적어도 방배동에서 살아온 내가 너보다 훨씬 잘살거 같은데 우리아빠나 친구들도 매주 복권사는데 뭔 아는척은 - dc App
아빠는 심지어 2등된적도 있음 - dc App
집값만 따지면 우리집도 너네랑 비슷한데요..?
그리고 너 기분 나쁘라고 네 말투 약간 따라해서 작성한거임.
집값얼만데요? - dc App
나는 이딴 저능아같이 반박당하는 글 안씀. 말투는 비슷하긴하네 - dc App
반박 자체도 의미없음. 네 주변이 뭘 하던간에 실제로 저소득층 앰생들이 많이 삼>>수준은 거기서 거기라는거지.
저소득충 앰생들이 많이삼 -> 그근거는 내주변임. 응 아님 내주변에 많이사던데? -> 그 근거는 내주변임 - dc App
걍 니 논리 똑같이 미러링한거랑 똑같은데 개소리하누 ㅋㅋ 저능아라 왜 했는지 이해감? - dc App
실제로 통계도 있음. 소득 대비 저소득층~중산층 턱걸이들이 사는 게 팩트임.
복권을 사는 것이 얼마나 멍청한지, 그리고 그 행위 기저에 깔린 심리가 무엇인지<<가 논점이었기에, 네 집안자랑은 부럽지도 않거니와 관심도 없음.
왜냐면 당첨금이 10억인데, 10억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가진사람은 딱히 의미가 없으니 안사는거지. 내가 건물주고 자산이 100억이고 아무것도안해도 매달 천만씩 들어오는데 복권을 사겠냐 장애인아 ㅋㅋ - dc App
ㅇㅇ. 내 말이 그거임. 그런 애처로울 정도로 한심한 현상이 비극적이라는 말을 하는건데?
매주 5천원 쓰는것도 손해라 생각하는 사고방식자체가 좆거지 새기 감성인거임 - dc App
빈익빈 부익부인데 지능까지 차이나는거임. 가난할수록 기대값이 낮은 투자법을 쓰는데 그렇게 더 가난해지는 동시에 있는 놈들 배만 채워주는거지.
5천원가지고 주식이 어쩌고 코인이 어쩌고 누가보면 아가리로는 투자의 귀재네 ㅋㅋ ㅅㅂ ㅋㅋ - dc App
좆거지 새기 감성<<네 생활비 절약 팁이랍시고 카공쳐하는거 올리는 거랑 같은 거임. 생활비 절약하는 거 좋지. 그걸 비난할 이유가 있나?
걍 깝치지마셍. 니 주변이 좆거지밖에 없으니 복권사는 니 주변사람들이 그런거지. 내주변에 복권사는 사람 많은데 적어도 방배동사는 이친구들과 내가 너보다 잘살지 않을가요? ㅋㅋ - dc App
까고말해서 슥삭이 적금든다고 놀릴 자격조차 없었던거지. 기대값만 따지면 슥삭이가 더 나았다고 ㅋㅋ
난 별의별 새끼들 다 만나기에 소득 수준도 많이 차이남.
팩트는 그슥삭이보다 내가 더 돈 잘모았고. 나도 적금들거들고 isa 신탁투자도 들고다했음. 나는 적금든걸 뭐라한게 아니라 고작 이자 50만원 받은게 대단한것처럼 자랑하는게 ㅂㅅ같아서 한마디한거임. - dc App
아 말로는 아가리로는 내가 이병철이고 정주영이지 ㅋㅋ - dc App
그리고 기대값이 음수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굳이 사는 게 이해가 안 간다<<가 내 논점의 핵심인데? 복권의 기대값이 얼마나 낮은지 다시 설명해봐야 입만 아픔. 차라리 강원랜드 가는 게 환수율이 더 높다는 건 알려나 모르겠네
정주영이 아니라, 침 질질 흘리는 장애인 수준만 몬하면 다 아는 타당한 상식을 말한 거임. 네가 쓰는 무의미한 글이랑 비슷한 수준이지 뭐
그니까 5천원 쓰는거지. 내가 뭐 복권에 100만원 10만원 부엇냐? ㅋㅋ 아가리로는 5천원으로 100만원 만들겠슈? ㅋㅋ - dc App
굳~이 손해보는짓 하는거 하나 인정하기 싫어서 논점 비틀으려고 드는데 추하기만함.
걍 담배한갑만 안펴도 5천원은 번다 장애인아. - dc App
고작 5천원이 손해라 생각하는 그 사고방식이 얼마나 비참하고 힘들게 살아왔을지 유추가 되어서 안타까울뿐임. - dc App
팩트는 요즘 소액 투자도 핸드폰으로 딸깍하면 끝나는데 굳이 복권을 살 이유가 없다는거임...
니 논리는 내가 매주 복권에만 5만원 10만원씩 처붓는 사람일때 성립하는 요소들임. - dc App
네 생활비 절약 글까지 내가 언급했는데 애써 외면하니까 추해지기만 함. 카공하는게 자랑이라고 글 쓰지만 주위에서는 다 ㅂㅅ 취급하지.
그걸 가지고 논리가 어쩌고 ㅇㅈㄹ ㅋㅋ 논리로 나한테 깝치기엔 너무 급이 낮음. - dc App
5만원이 아니라 500원이어도 내 말에 모순점은 생기지 않음.
정해진 사실을 궤변과 말장난으로 회피하려 드는게 ㄹㅇ 저급한 마인드임.
ㅈㄹ을 한다 ㅋㅋ 이 논제로 저능아새기 다른데가서도 그ㅈㄹ해봐라 니가 ㅂㅅ취급받지 내가 ㅂㅅ취급받을까? - dc App
걍 자기 사고회로에 박혀서 자기생각이 보편적일거라고 믿는게 사회생활 좆박은 새기인게 티가 팍남. 어디 가서 5천원 복권샀다했는데 -> 500원이든 10만원이든 복권은 손해야! 빼에에엑! - dc App
기대값이 음수인 복권이 아니라 기대값이 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진행하는 마틴게일 투자법을 써도 결국 파산이 예정되어 있음. 네가 하는 건 걍 정신자위 그 이상이 될 수 없다는건데
ㅋㅋ ㅂㅅ 새기 - dc App
주관적인 해석에 맡기는 게 가능한 영역은 따로 있는건데, 이건 걍 “사과는 대부분 빨갛다” 수준의 문장이라 주관이 개입하는 게 이상한 거임.
매 주 5천원이 큰 손해다(X) 매 주 5천원을 쓸 수 있는 가장 멍청한 방법이다<<걍 팩트임. 그거보다 더 멍청한 짓은 어디 사이비 단체에 후원하는 거 말고 없음.
@옴파루스 격파완료 - dc App
복권을 하지 않는다 = 0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복권을 한다 = 0.0000123% 확률로 대박
저는 개인적으로 복권을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에요
근데 그만큼 복권산 돈이 나가잖아
@고갤러1(58.127) 로또 1천원~5천원 (1주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씩 재미로 돌리는 슬롯머신 정도로 볼 수 있다에요
맞음 수학적으로 손해지만 행복을 사는 거지 많이하면 문제가 되고
근데 1달도 아니고 1주일에 5천원은 로또에 기대를 걸어야 하는 계층에선 좀 과소비인 감이..
@고갤러1(58.127) 천원만 하면 된다에요
그말이맞다
주식과 로또 모두 10년넘게 한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로또는 무조건 잃는다. 코스닥 개잡동전주사면 불려질 가능성은 있다. 그리고 로또할바엔 그냥 마권사는게 낫다고 생각
우마무스메 바이럴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