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버워치에서 웬만한 한정템 콜라보템 다 가지고있지만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산거지만 정작 창고행임
한때 챌린지로만 얻을 수 있던 스킨들이 있을때 난 그걸 얻고싶었음
그리고 최근에 그 챌린지 스킨들이 조금씩 풀리더라고?
그래서 냉큼 돈주고 샀지
그걸 얻었을때의 그 기분 절대 잊지못함
가슴속 빈 구멍이 메워지는 기분이였음
포르쉐 재판매 르세라핌 재판매 때 난 이미 사서 돈쓸일이 없었음
뉴비나 복귀들은 콜라보라 절대 안올거같아서 아쉬워했는데
의외로 복각을 해주더라 그래서 뉴비 복귀들이 콜라보템 싹 다 사서 즐거워했음
같이 한정판에 있던 감정표현 해주고 노는데 재미있었다
나에게 복각은 같이 즐길사람이 더 늘어나기에 이점밖에 없음
한정템 콜라보템 절대 돌아오지마라 라고 하는사람들은
우리의 템 가치가 떨어진다 자존심을 지켜야한다며 복각을 원하지 않아하지
대체 어디에 자존심이 있는건지 모르겠음
뭐 나중에 회사가 경영난 같은거 겪게되면 알아서 한정템 예구템 콜라보템 싹 다 풀어주겠지만
한정템 예구템 콜라보템 풀어주면 사람들이 진짜 많이 사더라
회사도 돈 존나벌고 유저도 이득이고
한정템 예구템 콜라보템 놓쳐서 엄청 힘들어하거나 접는사람들 많기도 하고
예구템의 경우는 아예 정의를 바꾸는것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지금 사면 3만원 예구기간 끝나면 정가 6만원으로 사야함 처럼 말이지
그냥 이런저런 말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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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보다 디아2가 갓겜인 이유를 잘설명해놧노
디아2는 무슨겜일까 - dc App
최근 본 글 중에 제일 진솔해서 좋았다
난 대부분 감정에 솔직하게 글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