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아껴라 아껴라

ㅇㅈㄹ 하면서 밥 남은거 아껴서 처먹고
반찬 좀 버리라 해도 아깝다면서 먹고

이 물건좀 버리고 새거써라 그거 몇만원 하지도 않는거 얼마나 한다고

안된다고 아껴야된다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것들은 빈대근성 오지게
ㅇㅈㄹ 하면서



정작 그닥 똑같이 안중요해보이는

큰돈 나가는 일들에는
이 돈은 필요하니까 쓰는거다 라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새기들.
+
우리 부모 특히 엄마


개 쓸모없는 태권도학원이랑 피아노학원 같은건
백만원씩 들이면서 보내놓고

정작 이상한 포인트에서 아껴야스된다면서
거지짓하는게

난 크고나서 그 꼴들을 보는게 너무 싫었음.

지금도 내앞에서 그짓하면 바로 엄마고뭐고 훈계들어감.
난 ㅂㅅ짓하는거 절대못참음.

아까도 발작포인트가 그부분이고




어릴때는 잘몰랐지만 성인되고
사회나가면서부터

내가 사회에서 엄마한테 가스라이팅당한대로

그짓하니까
쿠사리먹으면서

어느순간
ㅂㅅ같다는걸 느낀거임.




주에 5천원?

1달에 2만원. 1년에 24만원

그거 아껴서 부자될 가능성이 어쩌고
아가리털고
ㅇㅈㄹ 하는게 졸라게 의미없다는거임.



부자가 되려면 ㅅㅂ 5천원을 아끼고,
쉰 반찬을 처먹고, 만원짜리 물건 수리해서 쓰는게 아니라



사업 아이디어 구상을 하고, 경매를 뛰고,
이직을 하고 , 알바를 한탕 더뛰고,
아님 재택 부업 이 가능한 일을 찾고,


그런생각을 해야지.


오천원 아껴서 어쩌구

내 실제 앞에서 그런소리했으면 바로 한소리 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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