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엘소드는 접고 몇년째 안키지만
테런은 방학시즌쯤 되면 켜서 게임하는데 최근에 엄청 많이했다
2023년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번도 안킨듯
그때 이벤트 호평이였다는데 아쉽네
재미있는건 항상 내가 없을때 일어나지
처음엔 한게임에서 시작했고
한게임때도 플탐 1천시간을 넘긴적이 없었음
나중에 부모님계정으로 넥슨 테런을 했지
그러다가 부모님계정이 언제까지고 안전할순 없으니
고1이 되고나서 내 명의 넥슨 계정을 만들고 테런을 시작함
오버워치2에 이어 두번째 1천시간 플레이한 게임이 되어버림
의외로 그타5는 아직도 플탐 1천시간을 못넘김
고1때 테런할때 똑같이 계정 만들었는데도 말이지
그타는 그당시 집컴이 별로라서 거의 못함
내장그래픽이라 해상도 가장 낮은걸로하면 돌아는 갔음
메이플은 "한판"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5시간 후딱 갈거같아서
엘소드는 오픈유저지만 rpg게임에 싫증이나서
둘 다 안하게되더라 존목하면 겜 자주하게 된다는데
난 존목 위주의 플레이를 안해서 말이지
한번 존목질에 데인적이 있어서 더 하기싫음
6월달에 테런 20주년 맞이하는데 유입 복귀할꺼면
지금이 딱 적당한 시기니깐 생각있으면 오시오
여초딩겜 아니니깐 그만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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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