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페러스 칠드런의
슬라네쉬 챔피언.
루시우스 디 이터널
구판 미니어처
이번에 나온 신형 미니어처
살색 갑옷인 구판 컬러스킴이 더 맘에들어서
구판 컬러로 칠하려고 함.
설정상으로
죽는 것에 큰쾌감을 느끼고,
쾌락과 과잉의 카오스 신 슬라네쉬에게 불사의 축복을 받았는데
자신을 죽인 자는 저주를 받아
점점 루시우스로 변해가다가
완전히 루시우스로 변해 부활한다는 능력이 있음.
이게 네크론같은 외계기계생명체도 예외없이
기계몸을 찢고 루시우스로 부활하기도하고
루시우스가 지뢰밟고 죽어도
우주 어딘가 공장에 있는
그 지뢰만든 노동자의 몸으로 부활하는 등
자신이 죽는것에 관여한 사람중 자신의 죽음으로 가장 큰
쾌락을 느낀사람이 루시우스로 변해 부활하는 방식으로
절대 죽지 않음.
그리고 루시우스로 변해버린 사람의 영혼들은
저 갑옷에 속박되어 영원히 고통받는다는 설정이라
저 갑옷에 여러 고통받는 얼굴들이 드러나있고
갑옷이 살색인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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