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영장류중에서
고릴라는 근육이 존나 굉장한데 초식동물임.
소처럼 풀떼기를 먹어도
장 내에서 미생물들이 풀을 이용해 알아서 단백질을 공급해줌
그래서 풀만먹어도 그 압도적인 근육이 유지가됨
반면 인간은 그런능력도 없고
장도 짧아서 미생물을 이용해 풀을 소화시키지 못하고
다 똥으로 내보냄
그래서 채소위주로 먹으면 다음날
똥도 푸짐하게 싸지 ㅇㅇ.
인간이 먹은대로 대부분을 영양소로 흡수가능한거는
고기 뿐인데.
그런 소화기계통을 가진건
사자, 호랑이, 고양이, 개 등등임
즉 육식동물의 소화기 계통과 같다는거임.
반면 우리 인류는
특히 동아시아 지역은 오랜세월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고,
먹을게 없어서 풀떼기들을 기르며 먹어왔지만
그런 식성 자체가 인류의 소화기 계통과는 맞지않는
인류의 특성을 거스르는
식성이란것임.
어쩌면 인간이 본능적으로 고기를 더 선호하는것도
인간의 종족특성에서기인한것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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