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마찬가지지
알고리즘 잘타서 조회수2만에 구독자78명 찍었는데
처음 받아보는 관심과 지랄등에 아직 면역이 없던 나머지
계정을 지우는 큰 실수를 해버림
생방키면 5명은 봐줬는데 아쉬웠음
그때로 돌아간다면 "이 병신아 지우지마 그것도 관심이야
이것도 하나의 시련이니까 견뎌라 넌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고 그때의 나의 폰을 뺏었을꺼임
지금은 쇼츠쓰고 홍보해도 알고리즘에 잘 안타더라
그당시 곰믹스로 누가봐도 초보 편집자가 만들었다고
생각들만한 영상들 올렸는데 프로그램이 영 별로라서
다빈치 리졸브로 갈아탔는데 이건 뭐 그냥 존나 복잡해서
직관적이질 못하니 엄두가 안나더라 강의보면 할 수 있겠지만
편집성능은 다빈치가 곰믹스가 더 좋음
근데 편집은 곰믹스 쓰던 그 시절에 유독 열정적으로 했음
곰믹스에 화면 확대기능이 없어서
녹화화면에서 일부를 또 녹화해서 컷 사이에 붙여넣는등
수고를 많이 들이고 올릴때 기분 좋았지
그 고생과 수고를 지금은 잘 못느끼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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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도비 복돌쓰죠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사양이 높음 이미 사양이야 내가 찍어누르지만 그건 아직 고려단계 여담으로 뽀샵이라는 말은 어도비 포토샵의 약자 - dc App
4k 브이로그편집도아니고 단순한거아닌감 사양이부족함??
지금도 하면됨. 뭐 일해서 못한다 학교다녀서 학원다녀서 못한다. 그냥 변명일뿐임. 퇴근하고 하나씩 만들고, 학교갔다와서 하나씩 만들면 되는데 안하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