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 vs 이블데드 시리즈.
시즌3까지 나오고 시청률저조로 종영했는데
너무 내 취향인 영화였음.
공포영화 팬이라면 이블데드 시리즈 잘알거임.
한쪽 손이 전기톱으로 되어있고
푸른색 청자켓에
등뒤에 소드 오프 샷건을 찬 주인공이
악령들린 사람들과 사투를 벌이는 공포영화
영화는 몰라도 이 캐릭터는 본적이 한번쯤 있을거임.
그 영화 시리즈의 30년후를 배경으로한 정식 후속 드라마임.
1편은 공포영화, 2,3편에서부터는
코메디가 섞인 액션,공포영화였던 영화의 세계관을
확장시키면서
진짜 흡입력 있게 봤음.
고어요소들과 여전한 코메디적 요소들
그리고 영화판에서의 일로
악령들린 자신의 친구들을 토막내 죽였지만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
정신병자취급 받으며 살아온 주인공이
주위사람들을 거대한 음모로부터 구해내면서
서서히 인정받게 된다는
의외로 감동적인 스토리전개들
ㅇㅇ
감독도 샘레이미 그대로,
주인공도 영화판의 그 배우가 그대로 하는거라
영화 잼게본 사람들도 이입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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