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운좋게 카드랜덤팩으로 뽑았던 미첼 < 용산 전자상가 아줌마가 낱개로 2~3천에 팔고 있길래 그냥 바가지는 아니지만 메리트는 없는 평범한 가격이라구 생각함.
2. 당근마켓을 보니 미친년들이 쭈니, 잭슨같은 인기캐릭 1~2만에 파는거 봄
3. 나는 한팩만에 인기캐릭터 미첼 뽑은건 굉장히 운좋고 감사한 일이라는 점을 이해했고 용팔이 아줌마들이 낱개로 파는게 은근 혜자상품이였던거~
조만간 용산 들러서 주민카드하나 사러간다. 내 살다살다 용산전자상가가 씹혜자인 경우의 수를 보네ㅋㅋ
ㅇㅈ 대전도 지하상가가 혜자였음 당근 이쪽 그냥 한놈만걸려라 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