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났고 시대배경이 현대전이고 내 동기들은 다 소총으로 무장했는데 나만 이 타카건 들고 싸움 근데 실력이 좆돼서 타카건으로 원거리에서 상대 미간 저격해서 죽임내가 죽인 상대 얼굴 확인할때마다 미간이 쫙 땡겨져서 눈과 눈이 만날 정도가 되길래 웃겨서 실소했는데뒤늦게 따라온 내 동기들이 내가 만든 시체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웃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전쟁에 회의감느낌 그리고 깸
여자시체는없었냐 - dc App
죽여놓고 동료가 시체 건드니깐 회의감 느낀게 웃기네
난 되지만 남은 안된다는 심층심리가 꿈에서 발현되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