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까지 아다였는데

고1 돼서 다른 학교애들 섞이면서 고백 많이 받고,
야스 존나 많이 했었음.
성인돼서는 여자들이 좀 가리는데, 고딩때는 여자도 성욕 넘쳐나서, 안 사귀는 사이에서도 약간 섹파처럼 내가 꼬셔서 했었음.
이제는 말도 안 되는데 학교 끝나고 교실에서 불 끄고 문도 자물쇠로 안 잠구고 교실바닥에서 야스함.
거의 2-3달 주기로 다른 여자애로 바꾸면서 야스한듯.
제일 기억에 남는건 고3 때 고2 아이돌 연습생이랑 한 거.
왜 소속사에서 바로 데뷔 안시키는지 의문일 정도로 존나 예쁜 애였는데, 몸매는 슬렌더에 가슴 엉덩이는 안 좋았어도 얼굴존나 예쁜거랑 표정, 부끄러워하던 것 때문에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근데 2번 먹으니까 미안하다고 못 하겠다함.
성인되니까 여자 성병 있을까봐 원나잇도 못 함.
고딩때로 돌아가면 진짜 더 따먹었을텐데.. 왤캐 사렸지 싶음
머 재밌었던건 알겠는데 여자랑 섹스많이한게 자랑스런추억은 아니지싶다
걍 인생으로치면 딸기잼 발라서 샌드위치먹던정도의 추억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