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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관찰레 만든다고 한달동안 똥꼬쇼해서 까르보나라 만들고


라자냐, 시카고피자같은거 하려고 6시간동안 가스렌지 앞에서 토마토소스 만들었는데


이젠 귀찮아져서 요즘 만드는 제일 부지런한 음식이 부타동, 햄버거 스테이크 정도임


이것도 귀찮아서 요즘 배달도 자주먹고 그냥 반찬집에서 반찬 사다가 밥만 지어서 먹는듯


이러다가 영양 밸런스도 생각 안할만큼 게을러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