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몸 커지고 무게 많이치고 이런거 너무 별로임...
그냥 호기심에 헬창들 재밌는 얘기 썰 그 자체는 타임킬링용으로는 재밌는데
몸 키우는거, 무게늘리는거에 대한 열망? 그런거는 뭔가 공감이 안감..
오히려 내성향은 몸의 유연성, 라운드숄더 극복, 햄스트링 늘리기 이런게 더 좋음. 굽은등 거북목 같은거 극복하는거.
키워도 잔근육을 키우고싶지 겉근육을 부풀리고싶진 않음.
뭔가 몸 커지고 무게 많이치고 이런거 너무 별로임...
그냥 호기심에 헬창들 재밌는 얘기 썰 그 자체는 타임킬링용으로는 재밌는데
몸 키우는거, 무게늘리는거에 대한 열망? 그런거는 뭔가 공감이 안감..
오히려 내성향은 몸의 유연성, 라운드숄더 극복, 햄스트링 늘리기 이런게 더 좋음. 굽은등 거북목 같은거 극복하는거.
키워도 잔근육을 키우고싶지 겉근육을 부풀리고싶진 않음.
장원영 근육
장원영은 근데 본인이 체질적으로 마른것도 있음..
굽은등 라운드숄더 거북목이 근력을 길러야 나아지는거임
잔근육도 근육을 키워야 생기는거임.
잔근육 = 근육을 적당히 키운상태에서 식단으로 체지방을 줄인상태.
마동석 = 근육도 체지방도 존나게 키운상태
유튜브헬창몸 = 근육을 존나게 키우고 체지방을 존나게줄인상태
그 유튜브 헬창몸들 좀 징그러움.... 뭐 열심히하면 헬창처럼 되는거 아니야? 같은 뻔한 우려 그런게 아니라 너무 몸이 커서 부담스러움. 흑자헬스도 그나마 익숙해진 느낌이랄까?
내가 근육을 아예 "안" 만들겠다는게 아니라 뭔가 저렇게 부담스럽게 겉에보이는 큰 근육을 만드는게 싫고 큰 무게 치는데(3대얼마) 성취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는 뜻임.
운동한다고 갑자기 그렇게 커지는것도 아니고, 쎄가빠지게 존나존나 힘들게 겨우겨우 하면 개미좆만큼 커진다 게이야. 헬스좆초보들이 흔히하는 착각임.
헬창몸은 내츄럴로 만드려면 주 4~5일씩 몇년을 해서 만든몸이지. 니가 일주일에 한두번 깔짝한다고 몸 안바뀜. 존나게 열심히 하고 단백질도 필요량챙겨서 매일매일 관리해도 몇개월안으로는 잔근육 근처까지도 못감
그리고 그렇게하다가 딱 내가 원하는 사이즈랑 몸을 서서히 만들어가는게 웨이트의 본질이지. 거울보면서 아 내가 등빨은 받는데 가슴이 좀부실하다싶으면 그때 조금씩 가슴강도 올리고 등이랑 가슴이 받쳐줘서 어깨라인은 사는데 상체에비해 팔이 좀 빈약하다 싶으면 팔운동도 루틴 추가해가면서 자기몸을 스스로 설계해나가는거지
걍 니가 원하는게 권상우 박재범같은 잔근육이면 딱 그 수준에 도달하면 강도늘리는걸 멈추면서 운동강도를 유지만하면 되는거임. 우리가 로이더도 아니고 근육이란게 풍선마냥 계속 커지는게 아니다 게이야.
+ 운동 안하면 만든근육은 빠짐. 인간은 억울하게도 운동안해도 근육이 발달되는 다른 동물과 달리 필요없는 근육은 퇴화시켜서 에너지를 보존하는 능력이 발달되어있는 생명체라 그 운동강도에 맞는 근육만큼만생기는 원리라, 운동강도가 낮아지면 다시 사라짐 흔히 근손실이라부르는 ㅇㅇ.
그래서 운동한번 제대로 시작해서 몸만든 사람들이 운동에 집착하는이유가 만든 거 사라질까봐 겁나서임. ㅋㅋ 나도 점점 그렇게 되가고있음.
@옴파루스 좆병신새끼야 내가 뻔한질문 답변 니한테 물어보는거아님.
@슥삭드래곤 내가 설마 그딴거 모르고 "뻔한 우려"라고 하겠냐? 제발 그 니만 안다는듯이 얘기할거면 댓글 쳐달지 말고 꺼지셈.
@슥삭드래곤 지금 계속 글에서도 이런 방향성이 싫고 저런식의 미적추구를 가지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런글이구만 왜자꾸 ㅈㄴ 지혼자 가르치려고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쓸데없는 얘기를 쳐하고있냐 짜증나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