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대충 파는 13인치 언저리 쪼만한거말고큰 거요즘은 그런 큰거 구한다 하면 방모(방송용모니터)라고 한다데하지만 둘 데가 없죠?부동산이 씹덕질의 종착점이라는 말이 다시금 한 번 와닿는우리집 골드스타 테레비를 버리지않았더라면나랑 나이 비슷한 골드스타 전자레인지는 아직도 본가에서 씀.역시 가전제품은 헬쥐
디자인같은건 지금것보다 옛날이 더 좋아보임 실제로 나도 좀 mz스러운패션말고 레트로한 패션? 으로 입고다님
뭔 패션이지 그게…
고물상가보죠 재활용센터나
옛날에 고갤에서 재믹스 기기 얼마냐고 물어보는 유동 있어서 주말에 소재지 찾아서 안성까지 간 일이 생각남. 교통도 씹불편한데
브라운관 텔레비전 갖고싶은 이유가 옛날 영상 보고싶어서임?
아니 옛날게임기 연결하려고
VHS도 보면 괜찮긴하겠네
생각해보면 나 초딩때까지 그 뚱땡이 티비를 썼었음
너무 튼튼해서 버려도 고장나서 버리는게 아님
옛날전자레인지 ㄹㅇ 성능좆됨 익히는것도 골고루속까지 잘익히고 대체 뭔차이인지
요즘건 오히려 구지고 그런가?
안쪽이 잘 안익음
눈건강에는 안좋던가 crt가 - dc App
오래보면 뭔들 좋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