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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몸이 부담스럽다는 "미적인 특징"을 얘기한거지.


저 헬스 쫌하면 근육이 헬창처럼 커질것같다는 "뻔한우려"때문에 근육을 안키우겠다는 얘기가 전혀아닌데


왜자꾸 나를 그 "뻔한 우려"에 대한 누구나 다 아는 답변(그렇게 운동한다고 근돼 안됨)을 모르는 사람 취급하고 지 혼자 가르치는듯이 댓글쳐담?


진지하게 운동에 대해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임? 아니면 그냥 자아도취용으로 댓글 달아보고


아 슥삭이 근육사건~이러면서 니 혼자 똑똑하다는듯이 깝쳐보려는 의도임?


일부러 지혼자 남의 의견을 극단적인 방향(주장하지 않은 부분을 주장했다고 말하기)으로 몰아가기 좀 그만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