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전쟁게임 제작사 트레이아크에서 개발한
콜오브 듀티5 월드앳워를 리뷰하고자 한다!
왜 액티비젼이 아니라 트레이아크냐고? 액티비젼은 콜오브듀티 3을 제외한 나머지를 만들었고
트레이아크는 콜오브 듀티 블랙 옵스 시리즈같은걸 제작, 담당한 회사이다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굉장히 스피디하고, 너무 전쟁을 잘 묘사했다
아래로 내려가보자!
이 게임, 월드앳워의 미션에서는 미국과 일본이 싸우고, 소련이 독일과 싸우는 2차대전 배경을 토대로 만들었다
미션 구성은 양쪽의 전투들을 하나로 짬뽕을 시켰다
그리고 이 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코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미션을 시작하면 브리핑이 나오는데 꽤나 잘 만들었으므로 감상하고 넘어가자
위의 스크린샷은 소련이 독일의 심장부, 베를린으로 진격하는 상황을 연출하였다
이것은 월드앳워 미션의 첫 부분, 일본인 병사가 미국인 병사를 괴롭히고 있다
이것은 인게임 화면으로, 좀더 자세히 찍고 싶었지만 싸우는 도중에 스크린샷을 찍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이해해주고 넘어가자 (?) 무기는 실제로 2차대전 때 사용한 M1 개런드와 같은 소총이 나온다
그 외에도 나중에는 화염방사기 같은것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이 게임은 보병전 뿐만이 아니라 기갑 전투도 구현해 놓았다
생각보다 쉽지 않으니 신중하게 진군하여 싸우도록 하자
위는 소련 전차 T34 을 재현하였다
보시다시피 공군 병사가 되어 일본과 싸우기도 한다
미션을 모두 클리어 '언데드의 밤' 이란 미션이 생기는데
좀비와 대결할 수 있고 꽤 재밌으므로 나중에 한번 해보자
이 게임을 액티비젼이 만든 콜오브 듀티 시리즈에 비교하자면
전쟁의 잔혹함을 좀더 충분히 묘사한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블랙 옵스보다 더 대단하다고 평하고 싶다
모두들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 0